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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فصل السادس: إخلاء «الرياء»

   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짧은 말씀 묵상 (2023년 8월 17일)

짧은 말씀 묵상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헤아릴 수 없는 큰 일을 행하십니다(참고: 욥기 37:5).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가만히 서서 하나님이 행하시는 신기한 일을 한번 생각해 봐야 합니다(참고: 욥기 37:14,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측량할 수가 없습니다.  그분은 능력이 크고 모든 일에 의롭고 공정하신 분이십니다(참고: 욥기 37:23,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은 마음에 스스로 지혜롭다고 생각하는 자를 무시하십니다(참고: 욥기 37:24,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욥은 나 같이 보잘 것 없는 자가 주께 무엇이라고 대답하겠습니까?  다만 손으로 내 입을 가릴 뿐입니다.  나는 이미 너무 많은 말을 하였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욥기 40:3-5, 현대인의 성경).  전도서 52-3절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너는 하나님 앞에서 함부로 입을 열지 말며 급한 마음으로 말을 내지 말라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고 너는 땅에 있음이니라 그런즉 마땅히 말을 적게 할 것이라 걱정이 많으면 꿈이 생기고 말이 많으면 우매한 자의 소리가 나타나느니라.”

 

주님께서는 못 하실 일이 없으시며 무슨 계획이든 못 이루실 것이 없습니다(참고: 욥기 42:2).

 

나는 깨닫지도 못한 일을 말하였고 스스로 알 수도 없고 헤아리기도 어려운 일을 말했습니다.  나는 무식한 말로 주님의 뜻을 흐리게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내가 말한 모든 것을 부끄럽게 여기며 회개합니다(참고: 욥기 42:3, 6,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하나님에 대하여 진실을 말해야 합니다(참고: 욥기 42:8,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께서 우리의 곤경을 돌이키시고 우리에게 이전 모든 소유보다 갑절이나 주시길 기원합니다(참고: 욥기 42:10).

 

하나님께서 내리신 모든 재앙에 대하여 우리의 슬픔을 동정하고 위로하는 형제, 자매들이 있길 기원합니다(참고: 욥기 42:11,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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