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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Woe to you, Chorazin ! Woe to you, Bethsaida !   For if the mighty works done in you had been done in Tyre and Sidon , they would have repented long ago, sitting in sackcloth and ashes.   But it will be more tolerable for Tyre and Sidon at the judgment than for you.   And you, Capernaum , will you be exalted to heaven?   You shall be brought down to Hades . The one who listens to you listens to Me, and the one who rejects you rejects Me; and the one who rejects Me rejects Him who sent Me” (Luke 10:13–16).         (1)     Today, I would like to meditate on the lesson given through Luke 10:13–16 , together with its parallel passage, Matthew 11:20–24:   (a)     First, Jesus rebuked the cities in which most of His mighty works had been done, because they did not repent (Mt. 11:20)...

고난의 유익은 ...

고난의 유익은 ... 고난의 유익은  그 고난을 통하여  내가 하나님 보시기에 그릇행하였다는 것을 깨닫는 것과  하나님의 법을 배우게 된 것과  이제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게 된 것입니다 ( 시편 119:67, 71).   이러한  깨달음 ( 나의 죄 ) 과  배움 ( 하나님의 말씀 ) 과  지킴 ( 말씀 순종 ) 이  없는 고난은  무익합니다 .

고난의 유익 (요나 2장 2절)

  고난의 유익   “ 가로되 내가 받는 고난을 인하여 여호와께 불러 아뢰었삽더니 주께서 내게 대답하셨고 내가 스올의 뱃속에서 부르짖었삽더니 주께서 나의 음성을 들으셨나이다 ” ( 요나  2 장  2 절 ).             우리 삶 속에 주어지는 고난을 과연 우리는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 것일까요 ?   헨리 나우웬은 그의 책  “ 춤 추시는 하나님 ” 에서 한 네 가지로 반응할 것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   그 네가지를 가리켜 하나님과 춤을 추는 스텝 네 가지라 말할 수 있습니다 .             (1)  하나님과 춤을 추는 첫번째 스텝은 우리가 당하는 고통과 아픔을 슬퍼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우리는 울어야 할 때 울어야 합니다 .   울되 우리는 십자가 앞에서 울어야 합니다 .   그리고 고통스럽고 아플 때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께 나아가 고통스럽고 아프다고 아뢰야 합니다 .   그러나 왠지 우리는 우리의 고통과 아픔과 슬픔을 인정하기보다 부인 ( deny ) 하려고 하던지 무시 ( ignore ) 하려고 하던지 아니면 우리 마음 깊은 곳에 억누르려고 ( suppress ) 하려고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   만일 우리가 그리한다면 우리가 겪는 고난은 우리에게 유익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   오히려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고난을 당할 때마나 원망하며 불평하면서 하나님께 범죄할 확률이 많을 것입니다 .             (2)  하나님과 춤을 추기 위한 두 번째 스텝은 고통과 아픔을 유발...

고난의 유익

  고난의 유익     " 고난   당하는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 " ( 시편  119 편  71 절 ) .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오늘도   심히   마음을   혼란스럽게   하는   뉴스를   인터넷   CNN   뉴스를   통해서   접해   듣게   되었습니다 . 34 살   난   아버지가   자기의  8 살난   딸과  9 살난   딸의   친구   여자   아이를   칼로   각각  20 번과  11 번   찔러서   죽인   사건이   시카고에   좀   떨어진   소도시에서   일어난   것입니다 .    너무나   잔인한   것은   이   아버지란   자라   딸의   양   눈까지도   칼로   찔렀다는   뉴스를   접하고   이것은   인간이   저질를수   없는   악중의   악이   아닌가   생각하며   분노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    그리고 분노 가운데 제 마음에 이런 생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