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교훈을 받는 지혜로운 자인 게시물 표시

화려한(세련된) 교회보다 마음을 나눌 수 있는 화목한 (사랑의) 공동체로 세움 받길 기원합니다.

  https://youtu.be/jKpqMkvhGLc?si=QQjU2uncoGJXyQEn

교훈을 받는 지혜로운 자

  교훈을 받는 지혜로운 자   [ 잠언  21 장  9-20 절 말씀 묵상 ]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 교회 식구들을 생각할 때 하나님의 말씀에 더욱더 견고히 서가는 말씀 중심된 그리스도인으로 세움을 받기를 기원하고 있습니다 .   이 기원을 사도행전  17 장  11 절 말씀으로 표현한다면 저는 우리 교회 모든 식구들이  ‘ 신사적 그리스도인 ’ 으로 세움을 받기를 기원합니다 : “ 베뢰아 사람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보다 더 신사적이어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 개혁한글 ), “ 베뢰아 사람들은 데살로니가 사람들보다 신사적이어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아들이며 그것을 확인하려고 날마다 성경을 연구하였다 ”( 현대인성경 ).   여기서  “ 신사적”이란 말씀이 무슨 뜻입니까 ?   주로  “ 신사적”이란 자세와 태도를 말합니다 .   남을 존중하고 ,  온유하게 정직하게 예절을 지키며 대하는 인격의 모습입니다 .   그 단어의 문자적 의미는 좋은 가문에서 출생했다는 것입니다 ( 유상섭 ),  즉 귀족 출신을 의미합니다 ( 박윤선 ).  사도행전 17장 11절  말씀에서  “ 신사적”이란 말의 의미는 베뢰아 사람들이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들보다 더 고상한 심령을 가지고 있었다는 말씀입니다 ( 박윤선 ).   그러면  ‘ 고상한 심령’이란 무엇입니까 ?   그것은 열심을 다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는 태도입니다 ( 박윤선 ).   그러므로 베뢰아 사람들은 신사적이였다는 말씀은 그들은 열심을 다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는 사람들이였다는 말씀입니다 .   이러한 신사적인 사람들의 특징 중 하나는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