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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ember Lot’s Wife”: The Lord Solemnly Warns, Through a Historical Event, of the Danger of “Spiritual Double-Mindedness” (Lingering Attachment to the World) into Which Believers Living in the Last Days Can Easily Fall

  “Remember Lot’s Wife”: The Lord Solemnly Warns, Through a Historical Event, of the Danger of “Spiritual Double-Mindedness” (Lingering Attachment to the World) into Which Believers Living in the Last Days Can Easily Fall         “On that day, he who is on the housetop, and his goods are in the house, let him not come down to take them away. And likewise the one who is in the field, let him not turn back. Remember Lot’s wife. Whoever seeks to preserve his life will lose it, but whoever loses it will keep it alive. I tell you, in that night there will be two in one bed; one will be taken and the other left. Two women will be grinding together; one will be taken and the other left. And they answered and said to Him, ‘Lord, where?’ And He said to them, ‘Where the body is, there the vultures will be gathered.’” (Luke 17:31–37)     (1)     After reading today’s passage, Luke 17:31–37, first in the Korean Bible and then in th...

그 날을 생각하십시다.

  그 날을 생각하십시다 .   [ 전도서  11 장  1-8 절 말씀 묵상 ]   저는 금년 한 해를 뒤돌아 볼 때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할 일들이 있습니다 .    그 중에 특히 교회적으로 생각할 때 저는 하나님께서 저희 교회 김동환 집사님에게 삶의 두 번째 기회를 주신 것을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    그리고 가정적으로 생각할 때 저는 하나님께서 저의 장인 어르신이신 오덕겸 장로님의 삶을 연장시켜 주신 것을 감사드리는 것입니다 .    저는 이 두 분을 생각할 때 부족하나마 깨닫는 것들이 있습니다 .    그 깨달음 중 하나는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신다는 사실입니다 .    아직도 기억나는 순간은 김동환 집사님이 중환자실에 누워계실 때 부인되시는 김은희 집사님에게 방문하고 문을 향하여 나아가는 저에게 오셔서 ‘목사님 ,  저는 하나님의 기적을 간구할 뿐입니다’라는 식으로 말씀하셨는데 그 여집사님의 간구를 하나님께서 들어 응답해 주셔서 이렇게 놀라운 기적을 우리가 실제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 .    제 장인 어르신도 담당의사에게 사망선고를 받으셨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의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어 응답하시사 이렇게 건강이 좋아지시는 것을 볼 때 참 놀랍습니다 .    저는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    김동환 집사님이나 오덕겸 장로님이 각자 담당의사에게 사망선고를 받으셨을 때 그 순간을 저는 보고 들어서 기억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저는 제 자신이 만일 그 분들의 상황에 놓여 있었다면 나는 어떻게 반응했을까 하는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    그리고 더 나아가서 ,  만일 의사가 저에게  ‘ 남은 삶이  6 개월 미만입니다 ’ 라고 말한다면 과연 저는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