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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fundamento de la sabiduría [Eclesiastés 7:15–18]

  El fundamento de la sabiduría         [Eclesiastés 7:15–18]       Durante la reunión de oración de esta mañana, medité sobre los temas de una familia bendecida, una iglesia bendecida y una nación bendecida, centrándome en 2 Crónicas 9:7: «¡Bienaventurados tus hombres! ¡Bienaventurados estos siervos tuyos, que están continuamente delante de ti y oyen tu sabiduría!». Al reflexionar sobre este versículo, contemplé la tremenda bendición que supone encontrar a un líder sabio. Esto se debe a que la nación de Israel fue bendecida precisamente porque su rey, Salomón, era sabio. Al defender la justicia y la rectitud, el sabio rey Salomón fortaleció a la nación (versículo 8); así, tal como observó la reina de Sabá, el pueblo de Israel era, en efecto, un pueblo bendecido. Para que nuestras familias sean bendecidas, el cabeza de familia —el esposo o el padre— debe ser sabio. Para que nuestras empresas sean bendecidas, el presidente debe se...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한 우리 (로마서 6장 1-14절)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한 우리   [ 로마서 6 장 1-14 절 ]           그리스도의 죽으심 후에 부활이 있습니다 . 부활이 없는 죽음은 무의미합니다 . 죽음이 없는 부활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은 화패의 앞면과 뒷면과 같습니다 . 화패의 앞면과 뒷면을 분리할 수 없듯이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은 분리할 수가 없습니다 .           성경 로마서 6 장 4 절을 보십시오 : “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 여기서 “ 죽은 자 ” 란 단어를 두 개로 번역할 수가 있습니다 : (1) 헬라어 원어로는 ‘ 죽음에서 ’ 이고 , (2) 한국 성경은 ‘ 죽은 자 가운데서 ’ 입니다 . 예수 그리스도께서 ‘ 죽음에서 ’ 부활하셨다 인지 아니면 ‘ 죽은 자 가운데서 ’ 부활하셨다 인지 , 어느 번역이 더 적합한 것일까요 ? 한국 성경은 ‘ 죽은 자 가운데서 ’ 라는 번역을 택했습니다 . 그 이유는 ‘ 죽음에서 ’ 라는 번역은 죽은 자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만 ‘ 죽은 자 가운데서 ’ 란 번역은 죽은 자들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사도신경도 “ 죽은 자 가운데서 ” 로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 결론적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셨습니다 . 이 “ 죽은 자 ” 라는 단어가 다른 곳에서는 “ 죽은 자들 ” 이라는 복수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성경 로마서 1 장 4 절을 보십시오 : “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사 … .” 성경 에베소서 1 장 20 절을 보십시오 : “ 그의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 성경 고린도전서 15 장 20 절을 보...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한 우리 (로마서 6장 1-14절)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한 우리     [ 로마서  6 장  1-14 절 ]     A.   복습 : “ 그리스도와 함께 죽은 우리 ” ( 롬  6:5-7) 1.     그리스도의 죽으심 a.      그리스도의 죽으심 후에 부활이 있음 .   부활이 없는 죽음은 무의미한 것임 .   죽음이 없는 부활은 있을 수가 없음 . (1)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은 화패의 앞면과 뒷면과 같음 . (a)   화패의 앞면과 뒷면을 분리할 수 없듯이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은 분리할 수가 없음 .   B.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 1.     ( 롬 6:4) “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 a.      “ 죽은 자 ” ( 롬 6:4): (1)    두 개로 번역할 수가 있음 : (a)  헬라어 원어로는  ‘ 죽음에서 ’ 이고 , (b)  한국 성경은  ‘ 죽은 자 가운데서 ’ 임 . (a)   예수 그리스도께서  ‘ 죽음에서 ’  부활하셨다인지 아니면  ‘ 죽은 자 가운데서 ’  부활하셨다 인지 ,  어느 번역이 더 적합한 것인가 ? (a1)  한국 성경은  ‘ 죽은 자 가운데서 ’ 라는 번역을 택했      음 .   그  이 유는  ‘ 죽음에서 ’ 라는 번역은 죽은 자가       있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