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Woe to you, Chorazin ! Woe to you, Bethsaida ! For if the mighty works done in you had been done in Tyre and Sidon , they would have repented long ago, sitting in sackcloth and ashes. But it will be more tolerable for Tyre and Sidon at the judgment than for you. And you, Capernaum , will you be exalted to heaven? You shall be brought down to Hades . The one who listens to you listens to Me, and the one who rejects you rejects Me; and the one who rejects Me rejects Him who sent Me” (Luke 10:13–16). (1) Today, I would like to meditate on the lesson given through Luke 10:13–16 , together with its parallel passage, Matthew 11:20–24: (a) First, Jesus rebuked the cities in which most of His mighty works had been done, because they did not repent (Mt. 11:20)...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는 것이란 ? (3) [ 빌립보서 1 장 27-30 절 말씀 묵상 ] 여러분 , 여러분은 “고난”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시편 119 편 71 절 상반절을 보면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 “고난 당하는 것이 내게 유익이라 …” ( It was good for me to be afflicted ). 어떻게 고난 당하는 것은 우리에게 유익일까요 ? 적어도 2 가지입니다 : (1) 고난의 유익은 나의 잘못됨을 깨우쳐 준다는 것입니다 . 시편 119 편 67 절 상반절을 보십시오 : “고난 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 [( 현대인의 성경 ) “주께서 나를 벌하시기 전에는 내가 곧잘 잘못된 길로 갔으나 … ]. 우리는 고난이 있기 전까지는 내가 그릇 행하고 있다 ( 잘못된 길로 가고 있다 ) 는 사실을 모르고 있을 때가 많습니다 . 물론 고의적으로 잘못된 길인 줄 알면서 그릇행할 때도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 그러나 많은 때에 우리는 영적 장님과 귀먹어리가 되어서 주님이 걸어가신 좁은 십자가의 길을 걷지 아니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쳐 우왕좌왕 할 때가 많습니다 . 그럴 때 주님이 허락해 주시는 고난을 통하여 우리는 정신을 차리게 됩니다 . 마치 잘못된 길로 가는 양을 양치기 소년이 막대기로 쳐서 바른 길로 걷게 하듯이 우리의 목자가 되시는 주님은 고난이라는 막대기를 사용하시사 비뚤어 가는 우리를 바른 길로 걷도록 인도해 주십니다 . 이사야 53 장 6 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