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는 것이란 ? (3) [ 빌립보서 1 장 27-30 절 말씀 묵상 ] 여러분 , 여러분은 “고난”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시편 119 편 71 절 상반절을 보면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 “고난 당하는 것이 내게 유익이라 …” ( It was good for me to be afflicted ). 어떻게 고난 당하는 것은 우리에게 유익일까요 ? 적어도 2 가지입니다 : (1) 고난의 유익은 나의 잘못됨을 깨우쳐 준다는 것입니다 . 시편 119 편 67 절 상반절을 보십시오 : “고난 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 [( 현대인의 성경 ) “주께서 나를 벌하시기 전에는 내가 곧잘 잘못된 길로 갔으나 … ]. 우리는 고난이 있기 전까지는 내가 그릇 행하고 있다 ( 잘못된 길로 가고 있다 ) 는 사실을 모르고 있을 때가 많습니다 . 물론 고의적으로 잘못된 길인 줄 알면서 그릇행할 때도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 그러나 많은 때에 우리는 영적 장님과 귀먹어리가 되어서 주님이 걸어가신 좁은 십자가의 길을 걷지 아니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쳐 우왕좌왕 할 때가 많습니다 . 그럴 때 주님이 허락해 주시는 고난을 통하여 우리는 정신을 차리게 됩니다 . 마치 잘못된 길로 가는 양을 양치기 소년이 막대기로 쳐서 바른 길로 걷게 하듯이 우리의 목자가 되시는 주님은 고난이라는 막대기를 사용하시사 비뚤어 가는 우리를 바른 길로 걷도록 인도해 주십니다 . 이사야 53 장 6 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