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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은혜를 누리는 자가 가장 위험할 수 있습니다.

가장 큰 은혜를 누리는 자가 가장 위험할 수 있습니다 .           “ 화 있을진저 고라신아 , 화 있을진저 벳새다야 , 너희에게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라면 그들이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심판 때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너희 말을 듣는 자는 곧 내 말을 듣는 것이요 너희를 저버리는 자는 곧 나를 저버리는 것이요 나를 저버리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저버리는 것이라 하시니라 ”( 누가복음 10:13-16).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0 장 13-16 절 말씀을 병행 구절인 마태복음 11 장 20-24 절 말씀과 함께 묵상하면서 주시는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   (a)    첫째로 , 예수님께서는 권능을 가장 많이 행하신 고을들이 회개하지 아니하므로 그 때에 책망하셨습니다 ( 마 11:20).   (i)                   예수님은 70 인의 제자를 파송하시면서 이 말씀을 하셨는데 그 말씀의 핵심은 예수님께서 어느 고을 ( 마을 ) 들보다도 가장 권능을 많이 행하신 고을들이 회개하지 않으므로 그 고을 사람들을 책망하신 것입니다 .   ·          여기서 예수님께서 가장 권능을 ...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https://youtu.be/HkBq_XlvxUY          포스트모던 (Postmodern) 시대는 이성보다 감성을 강조합니다 . 그래서 사람들은 모든 영역에서 감정적이며 감각적인 것을 추구하며 , 자신의 감정에 지배되어 감정이 흘러가는 대로 말하고 행동합니다 . 한 마디로 , 포스트모던 시대의 특징 중 하나는 바로 감성주의입니다 ( 김창훈 ). 저는 이 감성주의의 문제가 많이 있겠지만 크게 한 두 가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그 문제 하나는 우리의 감정이 합리적이며 논리적인 우리의 이성에 이끌림을 받지 못한다는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우리의 감정이 견고한 성품에서 흘러나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 이 두가지 문제는 서로 연관이 있습니다 . 예를 들어 만일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사실 (Fact) 인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믿음 (Faith) 안에서 이끌림을 받지 못하고 그저 감정 (Feeling) 에만 이끌림을 받는다면 우리의 신앙은 견고할 수가 없습니다 . 우 리의 신앙 뿐만 아니라 우리의 성품도 견고할 수가 없습니다 . 만일 우리가 바른 교훈 (Sound doctrine) 에 견고히 서 있지 못하고 불안정한 느낌 (Unsound emotion) 을 의지한다면 우리의 마음은 새롭게되어 변화를 받아 예수님의 성품을 본받기보다 우리의 마음은 우왕좌왕하면서 변질될 위험이 많습니다 . 어떻게 변질될 위험이 있습니까 ? 우리는 상대주의 , 다원주의 그리고 혼합주의에 빠져 신앙의 정도를 걷지 못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고 말 것입니다 . 지금 우리가 이렇게 변질되고 있지는 않습니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