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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uthenticity of Faith in the Unseen God Is Demonstrated Only Through Our Practical Attitudes Toward Those We Can See

The Authenticity of Faith in the Unseen God Is Demonstrated Only Through Our Practical Attitudes Toward Those We Can See         “For the Father judges no one, but has committed all judgment to the Son, that all should honor the Son just as they honor the Father.   He who does not honor the Son does not honor the Father who sent Him.   Most assuredly, I say to you, he who hears My word and believes in Him who sent Me has everlasting life, and shall not come into judgment, but has passed from death into life.   Most assuredly, I say to you, the hour is coming, and now is, when the dead will hear the voice of the Son of God; and those who hear will live.   For as the Father has life in Himself, so He has granted the Son to have life in Himself, and has given Him authority to execute judgment also, because He is the Son of Man.   Do not marvel at this; for the hour is coming in which all who are in the graves will hear His voice and co...

연약함을 기회입니다. (3) (고후 11:28-30)

이 설교 동영상은 오늘 토요새벽기도회 때 한 설교입니다. 제 마음의 무거움, 염려, 두려움, 저의 연약함을 나눴습니다. 아들의 결혼을 생각할 때 감사와 기쁨이 있지만 고통당하는 사랑하는 형제, 자매를 생각할 때 마음이 아프고 무거운게 감사하고 좋습니다. 제 마음을 나눕니다. https://youtu.be/VtPivAFFnfg?si=5yIsWaI1yqXN5Hz8  

“내 마음이 눌릴 때에”

  “ 내 마음이 눌릴 때에 ”     [ 시편  61 편 말씀 묵상 ]                요즘  D.M.  로이드 존스 목사님이 쓴 “영적 투쟁” ( The Christian Warfare ) 란 책을 읽고 있습니다 .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사랑하는 동역자 한분과 욥의 이야기를 나누면서 사탄의 세력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받으면서 영적 싸움에 대하여 더 알아야 겠다는 관심과 필요를 느꼈기 때문입니다 .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로이드 존스 목사님도 욥기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마귀의 전략 중 하나는 마귀는 어느 정도 자연까지도 지배하는 권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분명하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   그 예로 사탄이 하나님의 허락아래 욥을 치기 시작했을 때에 욥의 종들 가운데 하나가 욥에게 와서 그의 소와 나귀를 빼앗겼으며 지키는 자들은 살해당하였다고 보고를 합니다 .   그가 아직 말할 때에 또 한 사람이 와서 욥에게 이렇게 고합니다 :  “… 하나님의 불이 – 즉 번개가 – 하늘에서 내려와서 양과 종을 살라버렸나 이다 나만 홀로 피한고로 주인께 고하러 왔나이다” ( 욥 1:16).   여기서 번개를 일으키는 것과 번개로서 파괴시키는 일이 마귀의 영역과 능력 안에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가르쳐 줍니다 .   이 놀라운 능력을 가진 마귀가 무엇보다도 관심 있는 것은 인간에게 있어서 최고의 선물인 정신을 집중적으로 교활하고 무서운 권세로 공격한다는 사실입니다 (111 면 ).   특히 마귀는 여러가지 귀계들을 사용하여 우리의 정신을 공격하는데 그 중에 하나가 바로 공포의 영으로서 우리를 억누르려고 합니다 ( 존스 ).   그 예...

“내 속에 눌리는 일”

  “ 내 속에 눌리는 일 ”     “ 이 외의 일은 고사하고 오히려 날마다 내 속에 눌리는 일이 있으니 곧 모든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이라 ”( 고린도후서  11 장  28 절 ).                  저는 뭣도 모르고 담임 목사가 되었습니다 .   부목사 경험도  1 년 밖에 되지 않습니다 .   그것도 제가 쭉 자라났던 승리장로교회에서 아버님께서 담임 목사님으로 섬기시고 계실 때 부목사로 딱  1 년 섬긴 경험입니다 .   그리고 저는 그 경험 후 탈진하여 요나처럼 아버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한국으로 도망갔습니다 .   한국에 가서 서현 교회에서 교육 목사로 ,  그것도 영어사역을 섬기다가 나중엔 새 가정부도 좀 섬겼었습니다 .   그것도 다 합쳐서  2 년  9 개월뿐이었습니다 .   물론 담임 목사가 되는데 경험이 다는 아닌 줄은 압니다 .   그저 그만큼 부족한데 주님께서 교회갱신목회자협회 수련회 때 강사 목사님을 통하여 약속의 말씀인 마태복음 16 장 18 절을 주시므로 다시 승리장로교회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   그것도 아버님 목사님께서 은퇴하시고 제가 담임목사가 되었습니다 .   그게 벌써 금년  12 월 21 일이면  15 년이 됩니다 .   지난 세월을 생각해 볼 때 언젠가 아내가 저에게 한 말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  ‘James, you have changed’  ( 제임스 ,  당신은 변했습니다 ).   아내는 제가 담임 목사가 된 후 달라졌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