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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فصل السادس: إخلاء «الرياء»

   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우리를 능하게 하시는 분은 오직 그리스도 예수님이십니다.

우리를 능하게 하시는 분은 오직 그리스도 예수님이십니다.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우리를 충성되이 여겨 우리에게 직분을 맡기셨습니다 .   우리는 우리에게 맡기신 바 복되신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복음을 전하는 일을 맡았습니다 .   우리를 능하게 하시는 분은 오직 그리스도 예수님이십니다 ( 디모데전서 1:12).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분”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분”   [ 로마서 15 장 16-21 절 ]   사도 바울은 자기에게 “직분”을 맡기신 주님께 감사했습니다 ( 딤전 1:12).   그가 그럴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주님께서 그에게 주신 “직분”은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주신 “은혜”인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 롬 15:15).   “전에는 비방자요 박해자요 폭행자”로서 ( 딤전 1:13)  “하나님의 교회를 박해하였”던 자인데 ( 고전 15:9)  성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이방인의 사도가 되었으니 ( 롬 1:5; 11:13)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   그래서 사도 바울은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되었다’고 고백한 것입니다 ( 고전 15:10).   사도 바울은 “이 은혜는 곧 나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 롬 15:16).   즉 , 바울이 말하고 있는 성부 하나님의 은혜는  교회의 머리가 되시는 그리스의 몸된 교회를 박해하던 박해자요 ,  그것은 곧 예수님을 박해하던 자신이 ( 행 9:4, 5)  성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 롬 15:16).   바울은 성자 예수님의 일꾼 (a minister) 으로서  이방인에게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분” (ministering) 을 감당하였는데  여기서 그의 “제사장 직분”은  이방인들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므로  그들을 하나님께 “제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