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마땅한 형벌인 게시물 표시

화려한(세련된) 교회보다 마음을 나눌 수 있는 화목한 (사랑의) 공동체로 세움 받길 기원합니다.

  https://youtu.be/jKpqMkvhGLc?si=QQjU2uncoGJXyQEn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성도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성도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성도는 자기 자신이 죽을 죄를 지었고 , 그 죄의 마땅한 형벌을 받아도 싸다는 것을 알뿐만 아니라 자신을 위해 십자가에 대신 형벌을 받으신 예수님은 아무 잘못한 것도 없으심을 압니다 ( 누가복음 23:40-41,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