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맞춤형 설교인 게시물 표시

하나님 나라는 최우선순위를 주님께 두는 사람들을 통해 확장됩니다. (눅9:57-62)

  https://youtu.be/cRd_c0nsQ2s?si=NqPeZDHbDhHqWHOw

작은 교회에는 '맞춤형 설교'가 제격이다.

" 작은 교회에는 '맞춤형 설교'가 제격이다. 작은 교회 목회자인 당신은 지금 강단으로 올라선다 . 모두들 성경을 펼치고 눈을 들어 당신을 주목한다 . 하지만 성도들의 수가 너무 ‘적다 . ’ 40 여 명 정도나 왔을까 ? 게다가 설교가 시작되면 어떤 사람들은 졸기 시작할 것이다 . 설교 녹음 장치도 없지만 , 녹음을 한다 해도 그것을 올릴 웹사이트도 없다 . 성도들은 팟캐스트가 뭔지도 모르고 , 성도들 외에는 당신이 누구인지 아는 사람이 없다 . 설교는 삼십 분 정도 하겠고 , 이제 그 설교는 이 세상 어디에서도 다시 들을 수는 없을 것이다 . 녹음되어 웹사이트에 올린 것도 아니니 당신이 한 설교는 그 자리에 모인 그 성도들의 기억 속에만 존재하게 될 것이다 . 당신은 한 주 내내 이 설교를 준비했는데 , 헛되이 시간을 낭비한 것일까 ?   작은 교회 목회는 목회자로 하여금 많은 고민을 하게 한다 . 이 경우 당신은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 하나님이 주신 것보다 더욱 큰 것을 사모하여 , 결국 더 큰 도시의 더 큰 교회로 옮겨가기로 결단할 수 있을 것이다 . 그게 아니라면 , 당신이 갈망하는 그 큰 기회가 바로 지금 당신 앞의 그 성도들 안에 있을 수도 있음을 당신이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 성도들을 버리지 말고 , 오히려 그들 안으로 더욱 깊이 들어가라 .     더 작은 것에 감사하기   내가 아는 대부분의 목회자들 중 적은 예산 , 작은 건물 , 적은 수의 회중 , 약한 영향력을 갈망하는 이는 없다 .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런 것을 우리에게 주시면 우리는 그 안에 들어있는 하나님의 약속과 그것이 주는 기회를 보지 못한다 .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 문화는 말할 것도 없고 기독교 문화에서마저 사람들은 작은 것보다 크고 빨리 성장하는 것들을 일반적으로 선호한다 . 하지만 성경은 종종 작은 것들이 좋은 것이라 한다 . 결국 하나님의 왕국은 땅 속에 묻힌 씨앗 같은 것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