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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فصل السادس: إخلاء «الرياء»

   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어리석은 사람

어리석은 사람   한 지혜가 없는 어리석은 젊은이는  가까이 가지 말아야 할 음녀의 집 쪽으로 가까이 갔으며 멀리 해야 할 간교한 여인을 가까이 했습니다 ( 잠언 5:8; 7:7-10). 지혜로운 젊은이는  가까이 가지 말아야 할 장소를 가까이 가지 않으며  멀리해야 할 사람을 멀리합니다 .

멀리해야 할 다섯 부류의 사람들

  멀리해야 할 다섯 부류의 사람들     [ 잠언  26 장  17-22 절 말씀 묵상 ]               지난주에 밤에 잠들기 전에 성경 요한복음을 읽다가 이러한 생각이 들어 글로 적어 보았습니다 .   그 글 내용의 초점은 우리가 “멀리해야 할 사람”이지만 저는 우리가 “가까이 해야 할 사람”이었습니다 .   먼저 우리가 가까이 해야 할 사람은 두 가지로 적어 보았는데 그 사람은 바로 “진실한 사람”(잠12:22)과 “말에 실수가 없는 사람”(약3:2)입니다 .   그러면 우리가 멀리 해야 할 사람은 누구일까요 ?   성경 요한복음  8 장  44 절을 보십시오 :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 ”    이 말씀을 읽다가 저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거짓말쟁이”를 멀리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거짓말쟁이“ 외에 우리는 누구를 멀리해야 할까요 ?                저는 오늘 본문 잠언  26 장  17-22 절 말씀 중심으로 우리가 멀리해야 할 다섯 부류의 사람들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   바라기는 이 다섯 부류의 사람들을 묵상하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들을 받아 순종할 수 있는 저와 여러분이 되길 기원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