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은혜를 누리는 자가 가장 위험할 수 있습니다 . “ 화 있을진저 고라신아 , 화 있을진저 벳새다야 , 너희에게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라면 그들이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심판 때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너희 말을 듣는 자는 곧 내 말을 듣는 것이요 너희를 저버리는 자는 곧 나를 저버리는 것이요 나를 저버리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저버리는 것이라 하시니라 ”( 누가복음 10:13-16).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0 장 13-16 절 말씀을 병행 구절인 마태복음 11 장 20-24 절 말씀과 함께 묵상하면서 주시는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 (a) 첫째로 , 예수님께서는 권능을 가장 많이 행하신 고을들이 회개하지 아니하므로 그 때에 책망하셨습니다 ( 마 11:20). (i) 예수님은 70 인의 제자를 파송하시면서 이 말씀을 하셨는데 그 말씀의 핵심은 예수님께서 어느 고을 ( 마을 ) 들보다도 가장 권능을 많이 행하신 고을들이 회개하지 않으므로 그 고을 사람들을 책망하신 것입니다 . · 여기서 예수님께서 가장 권능을 ...
"'애들 때문에 참고 사는 거지요'라고 말하는 부모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자신만을 바라보며 사는 엄마, 아빠 때문에 마음이 병들어 갑니다. 부부관계가 원만하지 못하고, 친밀하지 못하면 한쪽 부모는 배우자와 맺어야 할 연결을 무의식적으로 아이와 맺습니다. 배우자에게 받지 못한 사랑과 인정을 무의식적으로 아이에게 받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때 부모는 부부관계에서 충족하지 못하는 정서적 욕구나 사회적 욕구, 성적 욕구를 무의식적으로 아이를 통해 충족시키려고 합니다. 또한 배우자에게 받지 못한 것에 대한 원망과 미움을 아이와 편먹고 배우자를 밀어내는 식으로 보상하려고 합니다." ------- 필요한 기사라 생각합니다. 특히 위에 글 부분이 정곡을 찔렀다고 생각합니다. "'애들 때문에 참고 사는 거지요'라고 말하는 부모들이 많습니다"라는 말이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특히 저는 이 부분의 기사를 읽으면서 부부관계가 원만하지 못하고, 친밀하지 못하면 주로 아내는 남편에게 받지 못하는 사랑을 무의식적으로 자녀에게 지나치게 사랑을 쏟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무의식적으로는 그 자녀에게 사랑을 받고자 한다는 이 기사의 글 내용도 이해가 됨). 이 기사 부분에 대해서 참 이런 저런 생각들을 좀 쓰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 그저 가볍게 여길 기사가 결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참 심각하다고까지 저는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 부부 관계가 어떠한지 생각해 봐야합니다. 그 이유는 이 기사의 말대로 "아이들은 자신만을 바라보며 사는 엄마, 아빠 때문에 마음이 병들어" 가고 있다는 말에 동의하기 때문입니다.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aver?volumeNo=33042863&memberNo=12161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