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Woe to you, Chorazin ! Woe to you, Bethsaida ! For if the mighty works done in you had been done in Tyre and Sidon , they would have repented long ago, sitting in sackcloth and ashes. But it will be more tolerable for Tyre and Sidon at the judgment than for you. And you, Capernaum , will you be exalted to heaven? You shall be brought down to Hades . The one who listens to you listens to Me, and the one who rejects you rejects Me; and the one who rejects Me rejects Him who sent Me” (Luke 10:13–16). (1) Today, I would like to meditate on the lesson given through Luke 10:13–16 , together with its parallel passage, Matthew 11:20–24: (a) First, Jesus rebuked the cities in which most of His mighty works had been done, because they did not repent (Mt. 11:20)...
불가능함은 기회입니다 . 프랑스의 영웅 나폴레옹은 ‘ 내 사전에 불가능이라는 단어는 없다 ’ 라고 말했지만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 ‘ 내 삶에 불가능이란 것은 수 없이 많다 . ’ 그 이유는 인생을 살아가면 갈수록 제 힘과 능력으로 할 수 없는데 점점 더 많음을 깨닫고 있기 때문입니다 . 예를 들어 , 제 자신만 보아도 저의 나쁜 습관도 잘 고쳐지지 않고 , 제가 생각하는 데로 저는 행동도 하지 않을 때가 수 없이 많고 , 왜 제 마음은 그리 제 맘대로 변하지 않는지 모두 다 제 능력 밖에 일임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 이것뿐이겠습니까 ? 이 세상 살아가면서 우리 마음대로 안되는 게 얼마나 수 없이 많습니까 ? 우리 사람들이 못하고 못 고치고 못 이겨 나아가는 것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 이러한 현실을 보고 직시하게 될 때 참 낙심이 되기도 합니다 . 실망도 되며 심지어 어쩔 때는 절망도 느낄 때가 있습니다 . 어떻게 해야 합니까 ? 우리가 불가능한 일을 접할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 것입니까 ? 언젠가 성경 민수기를 읽다가 민수기 13-14 장을 주목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 그 두 장을 보면 가나안 땅을 탐지하고 돌아온 12 명의 족장들 중 두 사람인 갈렙과 여호수아는 믿음으로 보고하였지만 나머지 10 명의 정탐꾼들은 불신의 보고를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 즉 이 10 명은 가나안 땅의 거민들은 강하고 심히 클 뿐 아니라 장대한 자들로서 그들이 올라가지 못할 것이며 그들을 치지 못하리라고 악평을 하였습니다 . 그들과 비교해 볼 때 10 명의 정탐꾼들은 스스로 보기에 메뚜기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13:28-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