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Woe to you, Chorazin ! Woe to you, Bethsaida ! For if the mighty works done in you had been done in Tyre and Sidon , they would have repented long ago, sitting in sackcloth and ashes. But it will be more tolerable for Tyre and Sidon at the judgment than for you. And you, Capernaum , will you be exalted to heaven? You shall be brought down to Hades . The one who listens to you listens to Me, and the one who rejects you rejects Me; and the one who rejects Me rejects Him who sent Me” (Luke 10:13–16). (1) Today, I would like to meditate on the lesson given through Luke 10:13–16 , together with its parallel passage, Matthew 11:20–24: (a) First, Jesus rebuked the cities in which most of His mighty works had been done, because they did not repent (Mt. 11:20)...
빈궁한 자의 기도 [ 시편 102 편 말씀 묵상 ] 지난 주일 1 구역 성경공부 때 “ 영적 전쟁” 3 과 “ 내면의 유혹에 직면할 때”를 공부하는 중 한 분이 마태복음 5 장 3 절의 말씀을 나누셨습니다 : “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 임이요” . 이 말씀을 나누시면서 우리가 마음을 비워야 한다는 교훈을 나누셨습니다 . 내면의 유혹을 생각해 보면 그것은 마음을 비우지 못해서 그 유혹 ( 들 ) 을 뿌리치지 못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 예를 들어 오늘 저회 히스패닉 사역 목사님이신 고메즈 목사님과 점심을 같이 하면서 선교지에서 있을 수 있는 지도자의 내면의 유혹에 대해서 좀 대화를 나눴습니다 . 그 내면의 유혹이란 교만과 욕심입니다 . 문제는 무엇입니까 ? 마음을 비우지 못해서 그런 것입니다 . 여러분들의 마음은 어떠합니까 ? 우리 내면을 한번 바라보십시다 . 어떠한 것들로 차 있습니까 ? 주님의 사랑으로 아니면 미움과 시기로 ? 겸손으로 교만으로 ? 하나님의 말씀으로 차고 있습니까 ? 등등… 우리 승리장로교회 28 주년 말씀 집회를 이틀 앞두고 오늘 본문 시편 102 편 말씀과 연관해서 생각해 보았을 때 저는 개인적으로 영적 궁핍함의 필요성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다시 말하면 ,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는 마음이 좀 굶주려 있어야 하겠다는 생각입니다 . 가난한 심령으로 하나님의 말씀 집회에 참여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