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Rd_c0nsQ2s?si=NqPeZDHbDhHqWHOw
사람이 무엇이관대 햇빛이 비췰 때 보이는 수 많은 먼지들처럼 하나님의 거룩한 빛이 비췰 때 우리는 먼지보다 많은 우리의 죄를 보게 됩니다 . 그리할 때 우리는 그 모든 죄를 걸머지시고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을 바라 볼 수 밖에 없습니다 . 그 결과 우리는 하나님의 관점으로 우리 자신을 보게 됩니다 . 그 때 우리의 고백은 이것입니다 : "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권고하시나이까 "( 시 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