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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Woe to you, Chorazin ! Woe to you, Bethsaida !   For if the mighty works done in you had been done in Tyre and Sidon , they would have repented long ago, sitting in sackcloth and ashes.   But it will be more tolerable for Tyre and Sidon at the judgment than for you.   And you, Capernaum , will you be exalted to heaven?   You shall be brought down to Hades . The one who listens to you listens to Me, and the one who rejects you rejects Me; and the one who rejects Me rejects Him who sent Me” (Luke 10:13–16).         (1)     Today, I would like to meditate on the lesson given through Luke 10:13–16 , together with its parallel passage, Matthew 11:20–24:   (a)     First, Jesus rebuked the cities in which most of His mighty works had been done, because they did not repent (Mt. 11:20)...

질투의 눈 (사무엘상 18장 9절)

  질투의 눈       “ 그 날 후로 사울이 다윗을 주목하였더라 ”( 사무엘상  18 장  9 절 ).       “ 질투 ” 하면 저는  1992 년  6-7 월에  MBC 에서 방송했던 드라마  “ 질투 ” 가 생각납니다 .   텔런트로는 최수종씨와 고 최진실씨가 등장하여 젊은이들의 풋풋하면서도 가슴저린 사랑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입니다 .   이 드라마는 성숙한 사랑을 깨닫게 되기까지의 아픔과 기다림 ,  아름다움을 경쾌하게 담아내어 시대가 요구하는 멜로드라마의 전형으로 인정받았다고 합니다 ( 인터넷 ).   아직도 어염풋이 기억나는 것은 그 드라마 주제곡인  “ 질투 ” 의 가사 중  “ 넌 대체 누굴 보고 있는거야 내가 지금 여기 눈 앞에 서 있는데  …   많은 것을 바라진 않아 그저 사랑의 눈빛이 필요 할 뿐이야 나의 마음 전하려 해도 너의 눈동자는 다른 말을 하고 있잖아  …”( 인터넷 ).   그 때 제 나이  24 세 ,  그 드라마와 주제곡을 들으면서 젊은 총각의 마음을 자극하게 만들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   지금 이 글을 쓰면서 다시 그 주제곡을 들어보고 있습니다 .   물론 그 때 들었을 때하곤 너무 달리 좀 싱겁다는 생각이 들게 만듭니다 .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 질투 ” 란 그리 싱겁게만 생각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   왜 그렇습니까 ?   질투란 사람을 죽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   참으로 질투란 무서운 사단의 무기라 생각합니다 .    질투란 무엇입니까 ?   위키 낱말 사전을 보닌까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