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Rd_c0nsQ2s?si=NqPeZDHbDhHqWHOw
내가 흔들릴 때에 나는 오직 주님의 사랑을 의지합니다. " 어느 때까지 " " 나의 영혼이 번민하고 종일토록 마음에 근심 " 해야 하는 것일까 ? " 어느 때까지 " 하나님은 나를 잊으시고 " 어느 때까지 " 주님의 얼굴을 나에게서 숨기실 것일까 ? " 내가 흔들릴 때에 " " 나는 오직 주의 사랑을 의지 " 합니다 . " 나의 마음은 주의 구원을 기뻐 " 할 것입니다 ( 시편 13 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