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结语

  结语     神 赐 予我 们 的恩典,在于 祂 借着耶 稣 基督的仆人 传扬 福音,使我 们 能因信主耶 稣 基督而 称 义 。 换 言之,我 们 唯 独 因信耶 稣 而得 称 为义 。如今我 们既属 于基督耶 稣 ,便不再 处 于神的震怒或 审 判之下,而是活在 祂 那不可 动摇 的 爱 中—— 这爱 已 浇 灌在我 们 的心里。因此,我 们 成了 爱 神的人,也成了彼此相 爱 、彼此接 纳并乐 于分享 与 关 怀 的人。 简 而言之,我 们 已成 为 一 个 充 满 主 爱 的群体。   借着主耶 稣 基督在十字架上的死,我 们 罪得赦免;借着 祂 的 复 活,我 们 在神面前被算 为义 。我 们 因此蒙受了 极 大的福分, 获 得了救恩 与 永生。 这 救恩是源于耶 稣 基督恩典的 礼 物,也是至高无上的 礼 物。作 为这 至高 礼 物的 领 受者,我 们 必 须 活出合乎主心意的生命。我 们 要 怀 着 对 救恩之恩的感恩之心敬拜神, 并 经历 生命的更新 与 改 变 。我 们 要 将 自己的意愿放下在十字架前,同心 寻 求主的旨意, 并 按此旨意生活;我 们 要 过 一 种 蒙神喜 悦与悦 纳 的事奉生活。   我 们 都是蒙恩的 债户 ,因此必 须顺 服主的主 权 ,活出 为 神 结 果子的生命。我 们 要勇敢 传扬 福音 与 信心的信息,毫不羞愧。神若 帮 助我 们 , 谁 能 敌挡 我 们 呢?我 们既 是 真 正的基督徒,就必 须 追求 灵 命的成熟。我 们 要凭信心生活——那是一 种 在看似毫无指望 时 仍存盼望的信心。在 属灵争 战 中,我 们 要 过 得 胜 的生活, 坚 信凡在基督里的人就不被定罪 这 一 真 理。愿我 们 都能活出 与 福音相 称 的生命。

"나의 하나님이시여, 나를 중년에 데려가지 마소서"

"나의 하나님이시여, 나를 중년에 데려가지 마소서"  " 내 날이 연기 같이 소멸하며 ..."( 시편 102:3), " 내 날이 기울어지는 그림자 같고 ..."(11 절 ), " 하나님께서 " 내 날을 짧게 하셨 " 지만 (23 절 ),   나는 이렇게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 " 나의 하나님이시여 , 나를 중년에 데려가지 마소서 . 주는 영원히 사시는 분이십니다 "(24 절 , 현대인의 성경 ).

빈궁한 자의 기도 (시편 102편)

빈궁한 자의 기도   [ 시편  102 편 말씀 묵상 ]           지난 주일  1 구역 성경공부 때  “ 영적 전쟁”  3 과  “ 내면의 유혹에 직면할 때”를 공부하는 중 한 분이 마태복음  5 장  3 절의 말씀을 나누셨습니다 : “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 임이요” .   이 말씀을 나누시면서 우리가 마음을 비워야 한다는 교훈을 나누셨습니다 .   내면의 유혹을 생각해 보면 그것은 마음을 비우지 못해서 그 유혹 ( 들 ) 을 뿌리치지 못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   예를 들어 오늘 저회 히스패닉 사역 목사님이신 고메즈 목사님과 점심을 같이 하면서 선교지에서 있을 수 있는 지도자의 내면의 유혹에 대해서 좀 대화를 나눴습니다 .   그 내면의 유혹이란 교만과 욕심입니다 .   문제는 무엇입니까 ?   마음을 비우지 못해서 그런 것입니다 .   여러분들의 마음은 어떠합니까 ?   우리 내면을 한번 바라보십시다 .   어떠한 것들로 차 있습니까 ?   주님의 사랑으로 아니면 미움과 시기로 ?   겸손으로 교만으로 ?   하나님의 말씀으로 차고 있습니까 ?   등등…    우리 승리장로교회  28 주년 말씀 집회를 이틀 앞두고 오늘 본문 시편 102 편 말씀과 연관해서 생각해 보았을 때 저는 개인적으로 영적 궁핍함의 필요성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다시 말하면 ,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는 마음이 좀 굶주려 있어야 하겠다는 생각입니다 .   가난한 심령으로 하나님의 말씀 집회에 참여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