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Woe to you, Chorazin ! Woe to you, Bethsaida ! For if the mighty works done in you had been done in Tyre and Sidon , they would have repented long ago, sitting in sackcloth and ashes. But it will be more tolerable for Tyre and Sidon at the judgment than for you. And you, Capernaum , will you be exalted to heaven? You shall be brought down to Hades . The one who listens to you listens to Me, and the one who rejects you rejects Me; and the one who rejects Me rejects Him who sent Me” (Luke 10:13–16). (1) Today, I would like to meditate on the lesson given through Luke 10:13–16 , together with its parallel passage, Matthew 11:20–24: (a) First, Jesus rebuked the cities in which most of His mighty works had been done, because they did not repent (Mt. 11:20)...
성도의 죽음 " 여호와께서는 성도의 죽음을 소중하게 보신다 ”( 시편 116 편 15 절 , 현대인의 성경 ). (Precious in the sight of the Lord is the death of his saints.) 고 안덕일 전도사님 , 지난 주 토요일 (19 일 ) 오후 12 시에 하나님께 임종 예배를 드린 후 가족 식구들이 있는 가운데서 고히 잠드셨습니다 . 따님인 진경 자매가 오후 3 시 14 분에 저에게 카톡으로 이렇게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 “ 숨거두셨어요 편안히 하나님 곁으로 … 감사합니다 .” 그래서 저는 진경 자매에게 이렇게 답변했습니다 : “ 하나님의 품안에 고히 잠드셨으니 감사하자 .” 진경 : “ 감사합니다 ”. 저는 소식을 접한 후 우리 교회 식구들 카톡방에다가 전도사님의 잠든 소식을 알려드렸습니다 . 그랬더니 약 10 분 후 중국에 계신 원로 목사님께서 고 안덕일 전도사님을 생각하시면서 “ 조가 480 장 조시 시편 116 편 15 절 많은 위로주소서 ( 살전 4 장 13 절로 18 절 )” 라고 댓글을 다셨습니다 . 그래서 저는 오늘 고 안덕일 전도사님의 입관예배 설교 본문을 원로 목사님이 주신 조시인 시편 116 편 15 절로 정하고 , 설교 후 찬송을 원로 목사님이 말씀하신 조가인 480 장 ( 천국에서 만나보자 ), 그리고 살전 4:13-18 절은 하관예배 본문으로 정했습니다 . 제가 그리한 이유는 저보다 원로목사님께서 안전도사님을 더욱더 사랑하시고 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