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Rd_c0nsQ2s?si=NqPeZDHbDhHqWHOw
제일 힘들 때가 하나님께 부르짖기엔 제일 좋은 기회입니다. 우리에게 원통함과 우환이 있으므로 우리의 영이 우리 속에서 상할 때에 제일 힘든 것은 우리를 돕고나 보호하는 자나 우리를 보살펴 주는 자가 한 사람도 없다는 것입니다 . 그러나 이렇게 제일 힘들 때가 하나님께 부르짖기엔 제일 좋은 기회입니다 ( 시편 142:1-4 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