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시편 147편 1절인 게시물 표시

Chapter 11: Emptying “Grumbling”

Chapter 11: Emptying “Grumbling”       In the previous chapter, we looked at the life of emptying ourselves of sexual immorality and wrongful desires and turning our love back toward God.   Now, in Chapter 11, we will look at another problem that easily settles into our hearts and onto our lips.   It is a grumbling heart.   As we go through life, there are many moments when we grumble.   “Why did this happen to me?”   “Why does that person treat me this way?”   “Why is my family going through such a difficult time?”   “Why is the church like this?”   “Why did God allow this?”   Even when we do not speak these words aloud, we may repeat them countless times in our hearts.   But in the Bible, grumbling is not merely a matter of uttering a few complaints. Grumbling can change the direction of our gaze, cause us to forget God’s grace, and even change the way we look at people and circumstances.   Therefore, ...

진정한 찬양 사역자

진정한 찬양 사역자 하나님을 찬양함이 선하고 아름다우며 마땅합니다 ( 시 147:1).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세우시고  우리를 흩으셨다가 모으시며  또한 상심하고 상처입은 우리를 고치시며 싸매시기 때문입니다 .   진정한 찬양 사역자는 이 하나님을 찬양할 뿐만 아니라  세우시고 모으시며 싸매시는 주님의 사역에 실제로 동참합니다 .   언행이 일치한 찬양 사역자가 참된 주님의 찬양 사역자입니다 .  

우리 하나님께 찬양함이 선합니다(시편 147편 1절).

우리 하나님께 찬양함이 선합니다 .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께 찬양함이 선함이여 찬송함이 아름답고 마땅하도다” ( 시편  147 편 1 절 ).          수요일 저녁  6 시 ,  입관 예배를 인도하였습니다 .   약  1 년  6 개월 전 똑 같은 장소에서 ,  똑 같은 강대상 앞에서 사랑하는 셋째 삼촌 입관 예배를 인도하였었습니다 .   예배 후 조문객들이 유가족 식구들에게 인사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런 저런 생각에 잠들었었습니다 .   슬피 울며 유가족들과 조문객들이  hug 하는 모습을 보면서 전 전도서 7 장  2 절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  “… 모든 사람의 결국이 이와 같이 됨이라 산 자가 이것에 유심하리로다 . ”    언젠가는 다 우리가 죽음을 맛봐야 할터인데 산 자로서 깊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던 것입니다 .   조문객들을 다 인사한 유가족들과 마지막으로 고인의 관 앞에서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   자녀들의 울음 소리가 계속 들렸습니다 .   참 마음이 아팠습니다 .   참으로 이 땅에 소망은 오직 예수님 밖에 없음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입관 예배 후 마친 후 수요기도회가 있어 유가족들과 함께 식사를 하지 못하고 교회로 왔습니다 .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면서 “사랑합니다 ,  나의 예수님”을 찬양하였습니다 .   그 이유는 예수님께 사랑을 고백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   나의 참 소망과 기쁨과 생명이 되시는 주님께 사랑 고백을 찬양으로 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 ...

하나님께 찬양하라! (시편 147편 1절)

하나님께 찬양하라 !     "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께   찬양함이   선함이여   찬송함이   아름답고   마땅하도다 "( 시편  147 편  1 절 ) .          오늘   토요일   새벽기도회   때   찬송가  204 장 ("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 ") 을   찬양했습니다 .  이   찬양을   하나님께   부르면서   후렴에   가서   영어를   보닌까  " This is my story,  ..." 란   문구가   나와서   잠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 나의   이야기 '( my story )...  약  40 년   나의   이야기   가운데   간증은   무엇 입니까 ?  특히   승리장로교회  25  생일을   맞이하기에   앞서  25 년   승리장로교회   이야기는   무엇인가   잠시   생각해   보았습니다 .  신실하신   주님 ,  은혜로우신   주님 ,  자비와   긍휼을   베풀어   주시는   주님 ,  용서의   주님 ,  징계하시는   주님   등등   그   주님을   크게   찬양하는   승리장로교회  25 주년   기념   예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