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Woe to you, Chorazin ! Woe to you, Bethsaida ! For if the mighty works done in you had been done in Tyre and Sidon , they would have repented long ago, sitting in sackcloth and ashes. But it will be more tolerable for Tyre and Sidon at the judgment than for you. And you, Capernaum , will you be exalted to heaven? You shall be brought down to Hades . The one who listens to you listens to Me, and the one who rejects you rejects Me; and the one who rejects Me rejects Him who sent Me” (Luke 10:13–16). (1) Today, I would like to meditate on the lesson given through Luke 10:13–16 , together with its parallel passage, Matthew 11:20–24: (a) First, Jesus rebuked the cities in which most of His mighty works had been done, because they did not repent (Mt. 11:20)...
나의 연약함 “ 또 내가 말하기를 이는 나의 연약함이라 …” ( 시편 77 편 10 절 ). 사람이 얼마나 나약한 존재인지를 세월 지나가면 갈수록 더욱더 깨닫게 됩니다 . 특히 역경과 고난 속에서 우리의 연약함을 피부적으로 느끼게 됩니다 . 특히 그 역경과 고난이 우리가 감당할 수 없을 정도고 큰 역경과 고난일수록 그 앞에 나 자신이 얼마나 무기력한지를 절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 과연 그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 오늘 본문 시편 77 편 10 절에서 시편 기자 아삽은 자신의 연약함을 인정합니다 . 그의 연약함은 한 4 가지로 표출되고 있음을 우리는 시편 77 편 1-9 절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첫째로 , 아삽은 불안하여 근심하였습니다 . 오늘 본문 시편 77 편 3 절 상반절을 보십시오 : “내가 하나님을 생각하고 불안하여 근심하니 …” . 이 세상엔 참으로 곤고한 일과 근심된 일이 많은 세상입니다 ( 찬송가 474 장 ). 또한 우리를 불안하게 만드는 일들이 비일비재 합니다 . 왜 사람들은 불안해 합니까 ? 그 이유 중 하나는 사랑하는 이 ( 들 ) 에게 버림받기 때문입니다 . 특히 우리 크리스천들이 불안해 하는 이유는 사랑하는 하나님께로부터 버림받았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43:2). 오늘 본문에서 시편 기자 아삽은 “나의 환난날”에 주님을 찾았지만 (77:2) 하나님의 응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