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시120편인 게시물 표시

겨자씨 한 알 같은 살아있는 믿음 (눅 13:18-19)

  https://youtu.be/-IF9LlaROSA?si=sitl9oecJuVNU27V

나는 화평을 원하지만 ...

나는 화평을 원하지만 ... " 내가 화평을 미워하는 자들과 함께 오래 거주하 " 면서도  " 나는 화평을 원 " 하지만  " 그들은 " 거짓말하고 속이는 자들 " 로서 오히려 싸우려 드는구나 ."   그러므로 나는 " 환난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내게 응답하셨도다 ." ( 시편 120:1-2, 6-7,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