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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Woe to you, Chorazin ! Woe to you, Bethsaida !   For if the mighty works done in you had been done in Tyre and Sidon , they would have repented long ago, sitting in sackcloth and ashes.   But it will be more tolerable for Tyre and Sidon at the judgment than for you.   And you, Capernaum , will you be exalted to heaven?   You shall be brought down to Hades . The one who listens to you listens to Me, and the one who rejects you rejects Me; and the one who rejects Me rejects Him who sent Me” (Luke 10:13–16).         (1)     Today, I would like to meditate on the lesson given through Luke 10:13–16 , together with its parallel passage, Matthew 11:20–24:   (a)     First, Jesus rebuked the cities in which most of His mighty works had been done, because they did not repent (Mt. 11:20)...

지금 저는 저의 죄의 심각성조차도 모르고 있다는 것이 슬픕니다.

지금 저는 저의 죄의 심각성조차도 모르고 있다는 것이 슬픕니다 . 유다와 베냐민 모든 사람들이 모두 성전 앞 광장에 앉아 “ 그 일 (“ 이방 여자들과 결혼하여 범죄 ” 한 것 ) 의 심각성 ” 과 비 때문에 떨고 있었다 ( 에스라 10:9-10, 현대인의 성경 ) 는 말씀을 묵상할 때 지금 저는 저의 죄의 심각성조차도 모르고 있다는 것이 슬픕니다 .

심각한데 ...

심각한데 ... 병원에 가서 수술을 할정도록  심각한 병에 걸렸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스스로 그냥 약국에 가서 반창고만 사다가 붙이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면 언젠가는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   지금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정신적으로나 마음적으로나 병을 앓고 있는데 그 병의 심각성을 인정하고 조취하기 보다 임시 방편으로 반창고만 붙이고 있는게 아닌가 염려됩니다 .   ( 유진 피터슨의 " 물총새에 불이 붙듯 " 을 읽으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