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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엄마잖아"

“ 엄마잖아 ”         “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도로서 마땅히 권위를 주장할 수 있으나 도리어 너희 가운데서 유순한 자가 되어 유모가 자기 자녀를 기름과 같이 하였으니우리가 이같이 너희를 사모하여 하나님의 복음뿐 아니라 우리의 목숨까지도 너희에게 주기를 기뻐함은 너희가 우리의 사랑하는 자 됨이라 ” ( 데살로니가전서 2 장 7-8 절 ).     오늘 어머니 주일 ( 날 ) 을 맞이하기에 앞서 저는 지난 주 목요일 점심 때 부모님이 집에 내려가서 부모님을 모시고 함께 식사를 하였습니다 .   어머님이 아주 맛있다고 말씀하신 냉면을 한국 마켓 안에 있는 Food court 에서 맛있게 식사하였습니다 .   그 날 차 안에서 저는 어머님과 대화를 했을 때 어머님께서는 저에게 “ 엄마잖아 ”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제가 이해한 바로는 어머님께서 그리 말씀하신 이유는 어머님의 저의 어머님으로서 저를 무조건적으로 사랑하시기에 ‘ 주기 ’(giving) 를 기뻐하시되 그 날 점심 식사도 식사비를 내리고 싶으셨던 것입니다 .   저는 그 날 오후에 오늘 어머니 주일 설교를 생각하였을 때 제 어머님께서 말씀하신 “ 엄마잖아 ” 를 그대로 설교 제목으로 삼고 싶어졌습니다 .   여기서 한국어 “ 엄마잖아 ” 란 의미가 무엇입니까 ?   상황에 따라 크게 3 가지 맥락으로 해석이 된다고 하는데 저는 그 중에 한 가지 의미만 나누고 싶습니다 : ‘ 무조건적인 사랑과 헌신의 표현 : 자녀가 미안해하거나 힘들어할 때 , 엄마가 " 괜찮아 , ( 내가 네 ) 엄마잖아 " 라고 말하며 안심시키는 용도로 쓰입니다 [ 의미 : " 엄마니까 당연히 이해하고 도와줄 수 있어 ."   뉘앙스 : 포용 , 희생 , 따뜻한 유대감 ]( 인터넷 ).   저는 “ 엄마잖아 ” 를 생각하였을 때 구약 성경에서 “ 어머니 ” 라...

소중한 아내/엄마인데 ...

 소중한 아내/엄마인데 ... 제주도에 사는 사랑하는 어느 형제가 저의 부탁을 들어줘서 딜런과 제시카 결혼식 때 찍은 사진을 보냈더니 밑에 사진을 만들어 줬답니다 ㅎㅎ 그런데 희안한 것은 그 형제의 말로는 AI가 제 아내를 인식을 못한다고 하네요 ㅎㅎㅎ Mystery네요 ㅎㅎㅎ 왜 original 사진은 6명인데 제 아내를 인식을 못하는지 좀 이상하지만 제가 그 형제에게 어쩌면 하나님의 뜻이 있는 것 같다라고 말하면서 여기에 좀 글을 써서 나누겠다고 말했답니다 ㅎㅎ 제가 좀 나누고자 하는 것은 뭐냐면 제 아내 또는 세 자녀들의 엄마인 김(오)현영(Jane)이는 우리 가정에 없어서는 안되는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AI가 인식을 못하듯이(그런데 AI이네요 ㅋㅋㅋ) 어쩌면 남편이 저나 세 자녀들이(이젠 며느리까지? ㅎㅎ) 아내/엄마의 소중함을 인식하지 못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좀(?) 슬픈 현실인 것 같아요, 아내/엄마라는 존재가요. 그리도 희생적으로 가정을 위해서 고생을 많이 하는데도 불구하고 남편이나 자녀들이 아내/엄마의 희생적인 사랑을 머리로는 좀 알면서도 실제로 삶 속에서는 인식(?)을(여기선 "인식"이란 단어보다 "인정"이란 단어가 적합하겠네요) 잘 못하고(안하고? ㅠ) 살고 있는 것 같아서요. 제가 밑에 사진을 저희 여섯 식구 카톡방에 나누고 싶어도 제 아내가 없어서 나누기가 좀 곤란하네요. 혹시나 아내가 섭섭해 하지 않을까 생각이 되어서요 ㅠ [근디 어떻게 AI 사진에 제 모습은 완전 할아버지네요 ㅎㅎㅎ] 다른 지체가 이렇게 만들어 줬습니다. 하하. 감사. 

“위대한 엄마” 고 심수은 사모님

“위대한 엄마” 고 심수은 사모님             어제 저는 고 심수은 사모님의 “ 천국 환송 예배 ” 를 유투브 동영상을 통해서 하나님께 드린 후 예배 때 수은 사모님의 남편인 김준학 목사님이 한 조사를 듣고 , 듣고 또 들으면서 몇 가지 생각들을 적어보았습니다 [ https://blog.naver.com/kdicaprio74/223127328958 ].   오늘은 어제 김준학 목사님이 조사를 하면서 자신의 아내를 “ 위대한 엄마 ” 라고 말한 것이 생각나면서 수은 사모님이 살아생전에 쓴 귀한 마음의 글들 [ 그녀의 마음의 편지는 여기에서 다운로드하셔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 https://blog.naver.com/kdicaprio74/223125885480 ] 을 다시 한번 다 읽으면서 왜 그녀가 “ 위대한 엄마 ” 인가를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       1.   “ 위대한 엄마 ” 고 심수은 사모님은 주님을 믿는 믿음으로 지우와 하린이와 하음이를 양육한 엄마입니다 . a.    “ 입원 준비를 하고 아이들에게 기도 부탁을 했습니다 . 막내부터 큰애까지 차례로 저를 위해 기도해주고 인사를 나눈 다음 집을 떠나 병원으로 가고 있습니다 . ” b.    “ 아이들에게 많이 웃어주고 건강한 모습 보여주길 노력하겠습니다 .   홀로 있는 시간 하나님 품에 안겨 모든 아픔과 두려움들이 사라지고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   지금까지도 그랬듯 저희 가족이 하나님 더욱 더 사랑하길 기도합니다 . ” c.    “ 아이들은 참 순수하고 믿음이 강한 것 같습니다 . 막내 하음이가 어느 날 할머니께 여쭤봅니다 .   ‘ 할머니 ~ 죽으면 어디가요 ? ’   어머님께서 당황하지 않으시고 하나님께서 때가 되면 천사를 보내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