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주님 앞에서 쫓겨났다고 느낄 수 밖에 없을 정도로 ... 9월 12, 2021 내가 주님 앞에서 쫓겨났다고 느낄 수 밖에 없을 정도로 주님께서 나를 바다 깊은 곳 , 무덤과 같은 곳에 던지셨으므로 내가 죽음의 땅에 갇혀 있어 내 생명이 서서히 사라져 갈 때에 내가 고통 중에 다시 한번 주님을 바라보고 생각하며 주님의 도움을 부르짖었더니 주님께서 내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시사 내 생명을 죽음에서 건지셨습니다 (요나 2장 2-7절, 현대인의 성경).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