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무지함과 영적 실망감을 치료하는 유일한 처방은 " 성경 중심의 신앙 " 으로 돌아가 내 삶의 모든 순간을 '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 으로 해석하는 것입니다 . “ 그 날에 그들 중 둘이 예루살렘에서 이십오 리 되는 엠마오라 하는 마을로 가면서 이 모든 된 일을 서로 이야기하더라 그들이 서로 이야기하며 문의할 때에 예수께서 가까이 이르러 그들과 동행하시나 그들의 눈이 가리어져서 그인 줄 알아보지 못하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길 가면서 서로 주고받고 하는 이야기가 무엇이냐 하시니 두 사람이 슬픈 빛을 띠고 머물러 서더라 그 한 사람인 글로바라 하는 자가 대답하여 이르되 당신이 예루살렘에 체류하면서도 요즘 거기서 된 일을 혼자만 알지 못하느냐 이르시되 무슨 일이냐 이르되 나사렛 예수의 일이니 그는 하나님과 모든 백성 앞에서 말과 일에 능하신 선지자이거늘 우리 대제사장들과 관리들이 사형 판결에 넘겨 주어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우리는 이 사람이 이스라엘을 속량할 자라고 바랐노라 이뿐 아니라 이 일이 일어난 지가 사흘째요 또한 우리 중에 어떤 여자들이 우리로 놀라게 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새벽에 무덤에 갔다가 그의 시체는 보지 못하고 와서 그가 살아나셨다 하는 천사들의 나타남을 보았다 함이라 또 우리와 함께 한 자 중에 두어 사람이 무덤에 가 과연 여자들이 말한 바와 같음을 보았으나 예수는 보지 못하였느니라 하거늘 이르시되 미련하고 선지자들이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
우리 하나님께 찬양함이 선합니다 .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께 찬양함이 선함이여 찬송함이 아름답고 마땅하도다” ( 시편 147 편 1 절 ). 수요일 저녁 6 시 , 입관 예배를 인도하였습니다 . 약 1 년 6 개월 전 똑 같은 장소에서 , 똑 같은 강대상 앞에서 사랑하는 셋째 삼촌 입관 예배를 인도하였었습니다 . 예배 후 조문객들이 유가족 식구들에게 인사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런 저런 생각에 잠들었었습니다 . 슬피 울며 유가족들과 조문객들이 hug 하는 모습을 보면서 전 전도서 7 장 2 절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 “… 모든 사람의 결국이 이와 같이 됨이라 산 자가 이것에 유심하리로다 . ” 언젠가는 다 우리가 죽음을 맛봐야 할터인데 산 자로서 깊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던 것입니다 . 조문객들을 다 인사한 유가족들과 마지막으로 고인의 관 앞에서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 자녀들의 울음 소리가 계속 들렸습니다 . 참 마음이 아팠습니다 . 참으로 이 땅에 소망은 오직 예수님 밖에 없음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입관 예배 후 마친 후 수요기도회가 있어 유가족들과 함께 식사를 하지 못하고 교회로 왔습니다 .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면서 “사랑합니다 , 나의 예수님”을 찬양하였습니다 . 그 이유는 예수님께 사랑을 고백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 나의 참 소망과 기쁨과 생명이 되시는 주님께 사랑 고백을 찬양으로 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