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结语

  结语     神 赐 予我 们 的恩典,在于 祂 借着耶 稣 基督的仆人 传扬 福音,使我 们 能因信主耶 稣 基督而 称 义 。 换 言之,我 们 唯 独 因信耶 稣 而得 称 为义 。如今我 们既属 于基督耶 稣 ,便不再 处 于神的震怒或 审 判之下,而是活在 祂 那不可 动摇 的 爱 中—— 这爱 已 浇 灌在我 们 的心里。因此,我 们 成了 爱 神的人,也成了彼此相 爱 、彼此接 纳并乐 于分享 与 关 怀 的人。 简 而言之,我 们 已成 为 一 个 充 满 主 爱 的群体。   借着主耶 稣 基督在十字架上的死,我 们 罪得赦免;借着 祂 的 复 活,我 们 在神面前被算 为义 。我 们 因此蒙受了 极 大的福分, 获 得了救恩 与 永生。 这 救恩是源于耶 稣 基督恩典的 礼 物,也是至高无上的 礼 物。作 为这 至高 礼 物的 领 受者,我 们 必 须 活出合乎主心意的生命。我 们 要 怀 着 对 救恩之恩的感恩之心敬拜神, 并 经历 生命的更新 与 改 变 。我 们 要 将 自己的意愿放下在十字架前,同心 寻 求主的旨意, 并 按此旨意生活;我 们 要 过 一 种 蒙神喜 悦与悦 纳 的事奉生活。   我 们 都是蒙恩的 债户 ,因此必 须顺 服主的主 权 ,活出 为 神 结 果子的生命。我 们 要勇敢 传扬 福音 与 信心的信息,毫不羞愧。神若 帮 助我 们 , 谁 能 敌挡 我 们 呢?我 们既 是 真 正的基督徒,就必 须 追求 灵 命的成熟。我 们 要凭信心生活——那是一 种 在看似毫无指望 时 仍存盼望的信心。在 属灵争 战 中,我 们 要 过 得 胜 的生活, 坚 信凡在基督里的人就不被定罪 这 一 真 理。愿我 们 都能活出 与 福音相 称 的生命。

지도자는 어떻게 따르는 자들로 하여금 언제나 충성스럽게 섬기게 할 수 있을까요?

지도자는 어떻게 따르는 자들로 하여금 언제나 충성스럽게 섬기게 할 수 있을까요?  르호보암은 지혜로운 왕이었던 자기 아버지 솔로몬의 자문관으로 일하던 노인들의 조언인 “ 왕이 만일 겸손한 마음으로 이 백성을 다스리고 그들 ( 여로보함과 이스라엘의 온 회중 ) 의 요구에 기꺼이 응하시면 그들은 왕을 언제나 충성스럽게 섬길 것입니다 ”[“ 만일 왕이 이 백성을 따뜻이 대하고 만족스러운 대답으로 이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하시면 그들이 왕을 언제나 충성스럽게 섬길 것입니다 ”( 역대하 10:8, 현대인의 성경 )] 라고 한 말을 무시했습니다 ( 열왕기상 12:3, 7, 13,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지도자는 어떻게 따르는 자들로 하여금 언제나 충성스럽게 섬기게 할 수 있는지 그 원리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그 원리란 지도자는 (1) 겸손한 마음으로 따르는 자들을 다스리고 , (2) 그들을 따뜻이 대하며 , (3) 그들의 요구를 기꺼이 응하므로 그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과연 나는 가정의 지도자와 교회의 지도자로서 그리하고 있는지 이 말씀 원리에 제 자신을 반영해 보면서 반성을 합니다 .   그 이유는 저는 겸손한 마음보다 교만한 마음이 있고 , 따뜻함보다 차가움이 있으면 그들의 요구를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와 은혜를 사모합니다 .

이웃 사랑 원리 3가지

  이웃 사랑 원리  3 가지     “ 그 품삯을 당일에 주고 해 진 후까지 미루지 말라 이는 그가 가난하므로 그 품삯을 간절히 바람이라 그가 너를 여호와께 호소하지 않게 하라 그렇지 않으면 그것이 네게 죄가 될 것임이라   …   네가 밭에서 곡식을 벨 때에 그 한 뭇을 밭에 잊어버렸거든 다시 가서 가져오지 말고 나그네와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남겨두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리시리라   …   여호와께서도 네게 말씀하신 대로 오늘 너를 그의 보배로운 백성이 되게 하시고 그의 모든 명령을 지키라 확언하셨느니라 ”( 신명기  24 장  15, 19 절 ; 26 장  18 절 ).                  분명히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 고 말씀하셨는데 ( 마 22:39)  우리는 그 말씀을 알면서도 실행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   또한 우리는 사랑해야 하는 것을 알고 ,  우리는 우리 이웃을 사랑하고 싶은데 어떻게 사랑해야 할지 모를 때가 많습니다 .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성령의 열매인 사랑을 더욱더 풍성히 맺어주시길 말입니다 .   그래서 주님의 사랑으로 우리 이웃을 우리 자신 같이 사랑하므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또한 주님의 사랑 비취므로 주님이 주시는 기쁨을 맛보길 기원합니다 ( 새찬송가  293 장 , “ 주의 사랑 비칠 때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