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자신을 팔은 아합인 게시물 표시

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Woe to you, Chorazin ! Woe to you, Bethsaida !   For if the mighty works done in you had been done in Tyre and Sidon , they would have repented long ago, sitting in sackcloth and ashes.   But it will be more tolerable for Tyre and Sidon at the judgment than for you.   And you, Capernaum , will you be exalted to heaven?   You shall be brought down to Hades . The one who listens to you listens to Me, and the one who rejects you rejects Me; and the one who rejects Me rejects Him who sent Me” (Luke 10:13–16).         (1)     Today, I would like to meditate on the lesson given through Luke 10:13–16 , together with its parallel passage, Matthew 11:20–24:   (a)     First, Jesus rebuked the cities in which most of His mighty works had been done, because they did not repent (Mt. 11:20)...

자신을 팔은 아합

자신을 팔은 아합   “더 아름다운 포도원”도 있었는데 왜 하필이면 이스라엘 왕 아합은 나봇의 포도원을 그리도 원했는지 ( 왕상  21:1-2),  그는 돈으로 값을 내서 다른 포도원을 살 수도 있었는데 왜 하필이면 나봇의 포도원을 그리도 원했는지 (2 절 ),   그 이유가 다만 나봇의 포도원이   “아합의 왕궁에서 가깝”기 때문이라니 (1-2 절 )  참으로 어처구니 없습니다 .   분명히 나봇은   “내 조상의 유산을 왕에게 주기를 여호와께서 금하”시기에 (3 절 )  “내 조상의 유산을 왕께 줄 수 없다”고 말하였는데 (4 절 ,  참고 : 6 절 )  이스라엘 아합 왕은   “근심하고 답답하여 왕궁으로 돌아와 침상에 누워 얼굴을 돌리고 식사를 아니하”였습니다 (4 절 ).   참으로 어처구니 없습니다 .   그 모습을 보고   “왕의 마음에 무엇을 근심하여 식사를 아니하나이까” (5 절 ) 라고 그의 아내 이세벨이 물었을 때 아합 왕은 그녀에게 다 보고 (?)  합니다 (6 절 ).   그 때 오죽 했으면 이세벨이 자기 남편 아합 왕에게 이렇게 말하였겠습니까 :  “왕이 지금 이스라엘 나라를 다스리시나이까” (7 절 ) [( 현대인의 성경 ) “이래서야 어떻게 이스라엘 왕으로 행세할 수 있겠습니까 ? ” ].   참으로 어처구니 없습니다 .   마치 아담이 자기 아내 하와를 이끌기 보다 그녀에게 이끌려서 선악과을 같이 먹은 것처럼 ( 창 3:6),  또한 마치 아브람이 자기 아내 사라의 말을 듣고 그녀의 여종인 하갈에게 들어간 것처럼 (16:1-2),  아합은 자기 아내 이세벨을 이끌기보다 그녀에게 끌려 다니면서  결국에는 그녀로 하여금 자기의 욕심인 나봇의 포도원을 얻게 됩니다 ( 왕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