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Human Beings Declare Spiritual Bankruptcy by Saying, “We Cannot Save Ourselves,” God Performs the Miracle of Salvation by Passing Camel-Like Sinners Through the Eye of a Needle “Jesus looked at him and said, ‘How difficult it is for those who have wealth to enter the kingdom of God! For it is easier for a camel to go through the eye of a needle than for a rich man to enter the kingdom of God.’ Those who heard it said, ‘Then who can be saved?’ But He said, ‘The things that are impossible with men are possible with God’” (Luke 18:24–27). (1) As I read today’s passage, Luke 18:24–27, first in the Korean Bible and then in the Greek New Testament, the very first thing that caught my attention was the phrase “ὁ Ἰησοῦς [περίλυπον γενόμενον]” (ho Iēsous [perilypon genomenon]), which is not translated in the Korean Bible. What does this expression mean, and why was it omitted from...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이미 행하신 일도 과분한데 … “ 그러자 다윗은 성막에 들어가서 여호와 앞에 앉아 이렇게 기도하였다 . ' 주 여호와여 , 나는 누구며 내 가족은 무엇인데 나에게 이런 축복을 베풀어 주셨습니까 ? 여호와께서 나를 위해 이미 행하신 일도 과분한데 이제 내 집안의 장래 일까지 말씀해 주셨으니 그런 관대하심이 어찌 인간의 표준과 비교할 수 있겠습니까 ?” ( 사무엘하 7 장 18-19 절 , 현대인의 성경 ) 새 찬송가 429 장 “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 ” 를 보시면 1 절과 2 절과 후렴 가사는 이렇습니다 : (1 절 )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 약한 마음 낙심하게 될 때에 내려 주신 주의 복을 세어라 주의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 (2 절 ) 세상 근심 걱정 너를 누르고 십자가를 등에 지고 나갈 때 주가 네게 주신 복을 세어라 두렴없이 항상 찬송하리라 , ( 후렴 ) 받은 복을 세어 보아라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받은 복을 세어보아라 주의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 저는 지난 주일과 이번주 화요일에 온라인으로 가족 기도 모임을 하나님께 드리면서 이 찬송가를 부르고 또 부르면서 주님께서 저와 제 가정과 온 가족 친척 식구들에게 내려주신 복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특히 저는 제 사촌 여동생이 3 년 넘도록 암 투병 중에 있는 상황에서도 이 찬송가 가사처럼 “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 약한 마음 낙심하게 될 때에 ” 든지 “ 세상 근심 걱정 너를 누르고 십자가를 등에 지고 나갈 때 ” 에든지 주님께서 우리에게 내려 주신 복이 무엇인지를 묵상하므로 성령님께서 깨닫게 하시는 그 받은 복들로 인해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경배를 드리는 축복을 누렸습니다 . 그런 후 이렇게 오늘 하나님께 토요새벽기도회를 드리면서 또 다시 사무엘하 7 장 18-19 절 말씀 중심으로 하나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