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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은혜를 누리는 자가 가장 위험할 수 있습니다.

가장 큰 은혜를 누리는 자가 가장 위험할 수 있습니다 .           “ 화 있을진저 고라신아 , 화 있을진저 벳새다야 , 너희에게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라면 그들이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심판 때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너희 말을 듣는 자는 곧 내 말을 듣는 것이요 너희를 저버리는 자는 곧 나를 저버리는 것이요 나를 저버리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저버리는 것이라 하시니라 ”( 누가복음 10:13-16).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0 장 13-16 절 말씀을 병행 구절인 마태복음 11 장 20-24 절 말씀과 함께 묵상하면서 주시는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   (a)    첫째로 , 예수님께서는 권능을 가장 많이 행하신 고을들이 회개하지 아니하므로 그 때에 책망하셨습니다 ( 마 11:20).   (i)                   예수님은 70 인의 제자를 파송하시면서 이 말씀을 하셨는데 그 말씀의 핵심은 예수님께서 어느 고을 ( 마을 ) 들보다도 가장 권능을 많이 행하신 고을들이 회개하지 않으므로 그 고을 사람들을 책망하신 것입니다 .   ·          여기서 예수님께서 가장 권능을 ...

"팀 켈러_적대적 문화 속에서"

https://tgckorea.org/articles/1491?sca=%EA%B5%90%ED%9A%8C+%EC%84%B8%EC%9A%B0%EA%B8%B0   "팀 켈러_적대적 문화 속에서 by 고상섭 / 2022-01-29 “ 정의를 위한 사역은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아픔이나 불평등한 세상에 대한 분노가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 팀 켈러 목사는 2021년 12월 25일과 2022년 1월 15일 두 번에 걸쳐 미국 기독교 잡지 ‘월드’(World)와 인터뷰를 했다. 인터뷰의 주요 내용을 두 번에 걸쳐 소개한다. 신앙의 배경과 회심 경험, 도시 목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첫 번째 인터뷰에 이어, 두 번째 인터뷰에서는 오늘의 문화와 정치적 상황, 그리고 교회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교회에 적대적인 문화 속에서 복음 전하기 팀 켈러는 오늘날 공공 영역에서 복음과 교회에 적대적인 문화가 팽배해졌다고 말한다. 계몽주의 이후의 인간의 이성이 판단의 기준이 된 사회 변화도 요인이 되었지만, 더 심각한 문제는 교회 자체가 스스로 세상에 적대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 것이라 분석한다. 팀 켈러는 다섯 가지 교회의 대안을 제시했다. 첫째, 먼저 말과 삶이 다른 모순적 삶을 회개해야 한다. 둘째, 내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해야 한다. 셋째, 타인에게 말을 할 때 겸손하게 말해야 한다. 비판적이거나 거칠게 사람을 대하지 말아야 한다. 넷째. 그리스도인이라면 믿음을 숨기지 말고 사람들 앞에서 드러내는 삶을 살아야 한다. 다섯째, 믿음으로 인한 박해가 있다면 그것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팀 켈러가 제시하는 문화적 대응은 결국 복음이 적용된 삶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복음은 우리가 행위로 구원을 받은 것이 아니라 은혜로 구원받았음을 말한다. 은혜로 구원 받았다는 말은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 중에서도 나보다 더 윤리적으로 탁월한 사람들도 많다는 뜻이다. 행위로 구원받았다면 자랑할 수 있지만, 은혜로 받은 구원은 자랑할 수 없다. 빌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