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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시체도 무덤에 머물지 않고 보이지 않게 될 날이 반드시 올 것을 기억하며 살아가는 그리스도인

내 시체도 무덤에 머물지 않고 보이지 않게 될 날이 반드시 올 것을 기억하며 살아가는 그리스도인       “ 안식 후 첫날 새벽에 이 여자들이 그 준비한 향품을 가지고 무덤에 가서 돌이 무덤에서 굴려 옮겨진 것을 보고 들어가니 주 예수의 시체가 보이지 아니하더라 이로 인하여 근심할 때에 문득 찬란한 옷을 입은 두 사람이 곁에 섰는지라 여자들이 두려워 얼굴을 땅에 대니 두 사람이 이르되 어찌하여 살아 있는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갈릴리에 계실 때에 너희에게 어떻게 말씀하셨는지를 기억하라 이르시기를 인자가 죄인의 손에 넘겨져 십자가에 못 박히고 제삼일에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셨느니라 한대 그들이 예수의 말씀을 기억하고 무덤에서 돌아가 이 모든 것을 열한 사도와 다른 모든 이에게 알리니 ( 이 여자들은 막달라 마리아와 요안나와 야고보의 모친 마리아라 또 그들과 함께 한 다른 여자들도 이것을 사도들에게 알리니라 ) 사도들은 그들의 말이 허탄한 듯이 들려 믿지 아니하나 베드로는 일어나 무덤에 달려가서 구부려 들여다 보니 세마포만 보이는지라 그 된 일을 놀랍게 여기며 집으로 돌아가니라 ”( 누가복음 24:1-12).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24 장 1-12 절 말씀을 한국어 성경으로 읽고 묵상할 때 “ 어찌하여 살아 있는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τί ζητε ῖ τε τ ὸ ν ζ ῶ ντα μετ ὰ τ ῶ ν νεκρ ῶ ν ( 티 제테이테 톤 존타 메타 톤 네크론 ?)](5 절 ) 라는 ...

“나의 깨달은 것이 이것이라”

  “ 나의 깨달은 것이 이것이라 ”   [ 전도서  7 장  23-29 절 말씀 묵상 ]   여러분은 인간관계에서 오는 갈등을 어떻게 해결해 나아가고 계십니까 ?    물론 모든 인간관계가 갈등으로 가득찬 것은 아니지만 어느 한 사람과의 관계는 너무나 갈등이 많아 많은 스트래스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    특히 나에게 스트래스를 주며 힘들게 하는 그 사람이 내 안에 ( 나의 )  제일 나쁜 점들을 끌어내고 있다면 과연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    저는 개인적으로 이러한 사람이 저에게 나타나면 갈등을 원치 않기에 그 사람을 회피합니다 .    저는 그저 그 사람과 대면하고 싶지도 않고 대화하고 싶지도 않아 그 사람을 피하게 됩니다 .    과연 이것에 주님의 뜻일까 자문해 보면 잘 모르겠습니다 .    제가 지금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인간관계를 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    그러면서도 저는 제 아내에게는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    누군가 당신을 힘들게하고 당신 안에 제일 나쁜 점들을 끌어내는 사람이 있다면 어쩌면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을 통해서 당신의 죄를 깨닫게 해주고 계신 줄도 모르겠다고 ...    참 웃기지 않습니까 ?    제가 제 자신의 인간관계에서 제가 피하고 싶은 사람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어쩌면 저의 죄를 깨닫게 해주고 계실지도 모를텐데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오히려 아내에게는 그러한 깨달음을 하나님께서 주시고 계실지 모른다고 말한게 말입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요즘 주시는 깨달음은 죄를 깨닫는 것이 큰 축복이란 것입니다 .    전에는 죄를 깨닫는 것이 너무나 괴롭고 죄책감 속에서 저를 낙망시키기에 죄를 깨닫는다는 것이 큰 축복인 줄 몰랐습니다 .  ...

지혜의 아름다움

  지혜의 아름다움   [ 전도서  7장   11-14 절 말씀 묵상 ]      여러분은  우리가 삶 속에 내리는 결정들을 보면 그 결정 기준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제 개인적 생각은  ‘ 나에게 이익이 있는가 ?’ 입니다 .    예를 들어  A 와  B 라는 선택의 기로에 서 있을 때 만일  A 라는 길은 나에게 이익을 주지만  B 란 길은 나에게 불이익을 준다고 생각하면 우리는  A 란 길을 선택할 것입니다 .    물론 이러한 기준으로 우리가 선택을 할 때에 우리에게 주는  “ 이익 ” 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 봐야 합니다 .    과연 우리가 선택하는 길이 우리의 신앙 생활에 이익이 되는지 아니면 육체적 생활에만 이익이 있는지를 따져봐야 합니다 .    그리고 만일 우리가 선택하고자 하는 길이 영적으로 이익이 된다면 우리는 그 길을 선택해야 합니다 .    비록 그 길이 우리의 육체적 생활에 이익이 되지 않는다 할지라도 만일 영적 신앙생활에 유익하다면 우리는 그 길을 선택해야 합니다 .    그러기 위해서 우리가 필요한 것은 바로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    지혜가 있어야 우리는 바른 분별력을 가지고 바른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       우리가 계속해서 전도서  7 장을 묵상하면서  “ 지혜 ” 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습니다 : 1 절에서  4 절까지는  “ 지혜의 마음 ”, 5 절에서  7 절까지는  “ 지혜의 책망 ”,  그리고  8-10 절에서는  “ 지혜의 섬김 ”.    그러한 가운데서 오늘 본문 전도서  7 장  1...

지혜자의 섬김 (전도서 7장 8-10절)

  지혜자의 섬김   [ 전도서  7 장  8-10 절 말씀 묵상 ]   저는 오늘 오전에 식사를 한 후 교회 한 두 분에게 전화를 드렸습니다 .    그 두 분께서 반찬을 만들어 주셨기에 저는 먹어 본 후 감사 전화를 드린 것입니다 .    그 두 분중 한 분은 제가 감사 전화를 드렸더니 몸이 아파서 병원에 갔다가 들어오셨다고 말씀하시면서 우리 승리장로교회가 좋다고 하시면 죽을 때까지 우리 교회 나오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우리 승리장로교회를 오래 다니면서 미운정 고운정이 다 드셨다고 말씀하시는 저는 이 분의 말씀을 듣고 참 감사했습니다 .    죽을 때까지 승리장로교회에 나오시겠다는 이 분의 말씀 …    교회란 공동체 안에서 서로 섬기고 또한 주님을 함께 섬기는 것은 참 아름답습니다 .    이러한 섬김의 아름다움을 우리가 서로의 삶 속에서 엿볼수 있을 때 우리는 서로에게서 작은 예수를 보는 것입니다 .    그리고 그러한 작은 예수들이 함께 하는 모임이 참된 예수님의 공동체라 생각합니다 .    우리 승리장로교회가 그러한 섬김의 공동체가 되길 기원합니다 .    그러면서 던지는 질문은 과연 나는 어떻게 섬겨야 하는가입니다 .   우리는 전도서  7 장을 묵상하기 시작하면서  7 장  1-4 절에서는  “ 지혜자의 마음 ” 에 대해서 ,  그리고  7 장  5-7 절에서는  “ 지혜자의 책망 ” 에 대해서 교훈을 받았었습니다 .    그러한 가운에서 하나님께서는 오늘 본문 전도서  7 장  8-10 절에서는 솔로몬 왕은  “ 지혜자의 섬김 ” 에 대해서 우리에게 귀한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    그래서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