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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무지함과 영적 실망감을 치료하는 유일한 처방은 "성경 중심의 신앙"으로 돌아가 내 삶의 모든 순간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해석하는 것입니다.

나의 무지함과 영적 실망감을 치료하는  유일한 처방은 " 성경 중심의 신앙 " 으로 돌아가  내 삶의 모든 순간을 '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 으로 해석하는 것입니다 .       “ 그 날에 그들 중 둘이 예루살렘에서 이십오 리 되는 엠마오라 하는 마을로 가면서 이 모든 된 일을 서로 이야기하더라 그들이 서로 이야기하며 문의할 때에 예수께서 가까이 이르러 그들과 동행하시나 그들의 눈이 가리어져서 그인 줄 알아보지 못하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길 가면서 서로 주고받고 하는 이야기가 무엇이냐 하시니 두 사람이 슬픈 빛을 띠고 머물러 서더라 그 한 사람인 글로바라 하는 자가 대답하여 이르되 당신이 예루살렘에 체류하면서도 요즘 거기서 된 일을 혼자만 알지 못하느냐 이르시되 무슨 일이냐 이르되 나사렛 예수의 일이니 그는 하나님과 모든 백성 앞에서 말과 일에 능하신 선지자이거늘 우리 대제사장들과 관리들이 사형 판결에 넘겨 주어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우리는 이 사람이 이스라엘을 속량할 자라고 바랐노라 이뿐 아니라 이 일이 일어난 지가 사흘째요 또한 우리 중에 어떤 여자들이 우리로 놀라게 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새벽에 무덤에 갔다가 그의 시체는 보지 못하고 와서 그가 살아나셨다 하는 천사들의 나타남을 보았다 함이라 또 우리와 함께 한 자 중에 두어 사람이 무덤에 가 과연 여자들이 말한 바와 같음을 보았으나 예수는 보지 못하였느니라 하거늘 이르시되 미련하고 선지자들이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

지혜자의 책망 (전도서 7장 5-7절)

  지혜자의 책망   [ 전도서  7 장  5-7 절 말씀 묵상 ]   여러분들 혹시   “목사병”이란 말 들어 보셨습니까 ?   한 일 ,  이주전 저는 이 말을 어느 목사님에게 처음 들었습니다 .   그 분의 말씀은 우리 목사들이 병이 있다는 것이였습니다 .   그리고 그 목사병은   ‘남을 가르치고자 하는 것’이라는 말씀이였습니다 .   아마 그 분이 이렇게 말씀한 의도는 특히 저 같은 담임 목사를 두고 얘기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   다시 말하면 ,  그 분의 의도는   ‘담임 목사의 병은 남을 가르치는 것은 하는데 다른 사람이 가르치는 것은 잘 듣지 않는다’는 것 같았습니다 .   저는 그분의 말을 듣고 솔직히 할말이 없었습니다 .   그 이유는 제가 그 분의 말에 동의하기 때문입니다 .   제 자신을 보아도 이 목사병에 걸려있는 것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   그렇게도 이 목사병에 걸리고 싶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제 자신이 걸려 있는 모습을 엿볼 때에 참 마음이 찹찹합니다 .   특히 저는 광야의 목회를 추구한다고 하면서 주님의 음성을 듣는 훈련에 초첨을 맞추면서 말씀 묵상을 해 온다고 하면서도 이 병에 걸려 있는 모습을 보는 것입니다 .   무엇이 문제인가 생각해 볼 때 신약 성경에 나오는 바리새인들이 생각났습니다 .   그리고 든 생각은 제 자신이 남은 가르치면서 제 자신을 가르치는데 게을리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그 결과는 무엇입니까 ?   교만입니다 .   그리고 교만하면 하나님의 음성만 듣지 않을 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형제 ,  자매님들의 말도 잘 듣지 못하는 것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