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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은혜를 누리는 자가 가장 위험할 수 있습니다.

가장 큰 은혜를 누리는 자가 가장 위험할 수 있습니다 .           “ 화 있을진저 고라신아 , 화 있을진저 벳새다야 , 너희에게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라면 그들이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심판 때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너희 말을 듣는 자는 곧 내 말을 듣는 것이요 너희를 저버리는 자는 곧 나를 저버리는 것이요 나를 저버리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저버리는 것이라 하시니라 ”( 누가복음 10:13-16).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0 장 13-16 절 말씀을 병행 구절인 마태복음 11 장 20-24 절 말씀과 함께 묵상하면서 주시는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   (a)    첫째로 , 예수님께서는 권능을 가장 많이 행하신 고을들이 회개하지 아니하므로 그 때에 책망하셨습니다 ( 마 11:20).   (i)                   예수님은 70 인의 제자를 파송하시면서 이 말씀을 하셨는데 그 말씀의 핵심은 예수님께서 어느 고을 ( 마을 ) 들보다도 가장 권능을 많이 행하신 고을들이 회개하지 않으므로 그 고을 사람들을 책망하신 것입니다 .   ·          여기서 예수님께서 가장 권능을 ...

주님의 힘을 노래하십시다. (시편 59편)

주님의 힘을 노래하십시다 .   [ 시편  59 편 말씀 묵상 ]          오늘  저는  욥에 대하여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익히 알고 있는 듯한 욥의 이야기를 다시 묵상하면서    저는  하나님의 주권 아래 사탄과 그의 세력이 욥을 칠 때에 과연 욥의 심정은 어떠했었 을까라는 생각도 들었습니 다 .   모든 물질도 잃어버리고 ,  모든 자녀들도 죽고 또한 욥 자신의 생명은 사탄이 어찌할 수가 없었지만 극심한 육신의 고통을 겪었던 욥을 생각할 때에 상상을 할 수도 없지만 왠지 욥의 친구들을 생각할 때에   저는   좀 공감하는 부분이 있 었 습니다 .   그것은 욥의 친구들은 욥을 위로하려고 했지만 결국 욥의 말처럼 그들은 욥을 ‘번뇌케하는 안위자” ( Sorry comforters ) ( 욥 16:2) 였다는 말씀처럼 제 자신을 볼 때에 좋은 의도로 주위에 고통당하는 지체들을 위로하려고는 하지만 혹시나 ‘번뇌케하는 위로자’였을 때가 얼마나 많았을까   라는   생각입니다 .   또한  저는  욥 자신은 어떻했었겠는가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욥의 친구들은  자기가 겪고 있는 것을 전혀 모르는 친구들 ,  위로는 커녕 더욱더 욥에게 괴로움을 더한 친구들 이 였습 니다 .   이러한 괴로움 속에 있었던 욥은 자기  자신조차도 하나님의 주권 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다 깨달을 수가  없었습니다 .    그 또한 무지한 가운데서 여러모로 극심한 고통을 당하고 있었 던 것입 니다 .   과연 제가 만일 욥의 친구였다면 욥을 위해서 할 수 있는게 무었이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