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dtZ33HO0bVs?si=CbZ5mJk4ra1W6Rxp
진정한 위로는? 자기의 죄로 인하여 고통을 당하고 있는 친구에게 ' 괜찮아 . 앞으로 잘될꺼야 ' 라고 말하는 것은 진정한 위로가 될 수가 없습니다 . 진정한 위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죄사함이 있다는 진리를 믿고 참된 회개 가운데 죄 용서함을 받는 것입니다 . 죄에서 자유를 누릴 때만이 고통에서 자유를 누리게 될 것입니다 . ( 유진 피터슨의 " 물총새에 불이 붙듯 " 을 읽으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