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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Woe to you, Chorazin ! Woe to you, Bethsaida !   For if the mighty works done in you had been done in Tyre and Sidon , they would have repented long ago, sitting in sackcloth and ashes.   But it will be more tolerable for Tyre and Sidon at the judgment than for you.   And you, Capernaum , will you be exalted to heaven?   You shall be brought down to Hades . The one who listens to you listens to Me, and the one who rejects you rejects Me; and the one who rejects Me rejects Him who sent Me” (Luke 10:13–16).         (1)     Today, I would like to meditate on the lesson given through Luke 10:13–16 , together with its parallel passage, Matthew 11:20–24:   (a)     First, Jesus rebuked the cities in which most of His mighty works had been done, because they did not repent (Mt. 11:20)...

“청년이여”

  “ 청년이여 ” [ 전도서  11 장  9-10 절 말씀 묵상 ]   여러분은 요즘 마음에 즐거움이 있으십니까 아니면 마음에 근심이 있으십니까 ?   우리는 지난 주 수요기도회 때 전도서  11 장  1-8 절 말씀 중심으로  “ 그 날을 생각하십시다 ” 란 제목 아래 우리의 죽을 날을 생각 ( 내다 ) 보면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한  3 가지로 교훈을 받았습니다 : (1)  첫째로 ,  우리는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면서 ( 믿음으로 )  우리의 주어진 남은 삶을 신중하게 살아가야 한다는 것 , (2)  둘째로 ,  우리는 우리의 죽을 날을 내다보면서 언제 어떠한 재앙이 우리 미래의 삶에 닥칠지 모르기에 주어진 상황에서 이웃 사랑 ,  특히 구제하는데 힘을 써야 할 것 ,  그리고  (3)  셋째로 ,  우리는 우리의 죽을 날을 생각하면서 하나님의 일을 힘써 행해야 한다는 것 .    이렇게 죽을 날을 내다보면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살아가는 삶이야 말로 아름다운 삶인 것을 우리는 배웠습니다 (7 절 ).   오늘은 본문 전도서  11 장  9-10 절 중심으로  “ 청년이여 ” 란 제목 아래에서 지혜자 솔로몬 왕이 청년들에게 주는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    비록 오늘 본문 말씀이 청년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메시지이지만 그 메시지의 원리는 우리 모두에게 적용이 되기에 우리는 귀담아 들어야 할 것입니다 .                첫째로 ,  청년들은 그들의 젊음을 즐거워해야 합니다 .          오늘 본문 전도서  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