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의 징후만 조금만 보여도" " 우리는 스스로 의롭다 믿고 , 자신의 힘으로 의롭게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 우리는 죄로 인해 자신을 망친 사람들이 스스로 행위를 고쳐 삶을 개선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 그리고 그들이 영적으로 빈곤해져야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 그래야만 우리는 비로서 그들의 회개를 기쁘게 받아들인다 . 그러나 하나님의 관점으로 바라볼 때 , 우리는 회개의 징후가 조금만 보여도 그것을 기쁘게 여겨야 한다 ." ( 타이비 애니야브위레 , " 죄인의 회개를 기뻐하시는 하나님 " in "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그리스도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