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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는 최우선순위를 주님께 두는 사람들을 통해 확장됩니다. (눅9:57-62)

  https://youtu.be/cRd_c0nsQ2s?si=NqPeZDHbDhHqWHOw

"그저 나으라는 말씀만 한마디 해 주십시오."

"그저 나으라는 말씀만 한마디 해 주십시오."  예수님께서는 가버나움에 사는 한 로마 백부장의 믿음을 놀랍게 여기셨습니다 .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중풍병으로 몹시 괴로워하고 있는 그 백부장의 하인을 그의 집에 가서 고쳐 주겠다고 말씀하셨을 때 그 백부장은 “ 주님 , 저는 주님을 내 집에까지 오시게 할 만한 자격이 없습니다 .   그저 나으라는 말씀만 한마디 해 주십시오 .   그러면 제 하인이 나을 것입니다 ” 하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   그래서 예수님은 그 백부장에게 “ 가거라 .   네 믿음대로 될 것이다 ” 하고 말씀하셨고 “ 바로 그 시각에 그의 하인이 나았 ” 습니다 ( 마태복음 8:5-13,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우리 주님도 놀랍게 여기시는 그 백부장의 믿음을 저도 본받고 싶습니다 .   비록 저의 믿음이 한 알의 밀 ( 요한복음 12:24) 처럼 매우 작지만 천지를 말씀으로 창조하신 ( 창세기 1 장 ) 말씀이신 주님 ( 요한복음 1:1) 의 입에서 하신 ( 약속의 ) 말씀 한 마디로 ( 개인적으로 주님께 받은 약속의 말씀은 요한복음 6 장 1-15 절이고 , 교회적으로 받은 약속의 말씀은 마태복음 16 장 18 절임 ) 만족하여 보이는 것으로 살지 않고 믿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 고린도후서 5:7, 현대인의 성경 ).

무조건 순종

무조건 순종  갈릴리 가나의 결혼식 때 하인들은 예수님의 어머니의 말씀인 " 무엇이든지 그가 ( 예수님이 ) 시키는 대로 하여라 " 대로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여섯 개의 돌 " 항아리마다 물을 가득 채워라 " 는 말씀에 순종했습니다 .   그 뿐만 아니라 그 하인들은 예수님께서 " 이제 떠다가 잔치 책임자에게 갖다 주어라 " 고 말씀하시자 " 그대로 하였 " 습니다 ( 요한복음 2:5-8).   어떻게 포도주가 떨어졌는데 돌항아리마다 물을 가득 채워라는 예수님의 말씀에 그 하인들은 순종할 수 있었을까요 ?   분명히 그 하인들은 돌항아리에 자신들을 물을 가득 채웠는데 예수님께서 " 이제 떠다가 잔치 책임자에게 갖다 주어라 " 는 말씀에 순종할 수 있었을까요 ?   분명히 그들은 자신들이 떠나다 잔채 책임자에게 갖다 주는 것이 자신들이 그 항아리에 가득 채운 물인 줄 알았을텐데 말입니다 .   과연 그들은 그 순간에 예수님께서 그 물을 포도주로 변화된 기적을 믿었을까요 ?   성경 요한복음 2 장 11 절을 보면 " 예수님이 갈릴리 가나에서 처음으로 이런 기적을 행하여 그의 영광을 나타내시자 제자들은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 " 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예수님의 " 제자들은 " 예수님을 믿게 되었지만 그 하인들도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는 말씀이 없습니다 .   배워야 할 교훈은 하인이란 주님의 말에 무조건 순종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자기 이성이나 감정이나 의지해서 주인의 말을 순종하고 안하고가 아니라 하인은 주인의 말에 무조건 순종해야 한다는 것을 생각해 볼 때 우리가 진정 주님의 종이라면 주님의 말씀에 무조건 순종해야 한다는 교훈을 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