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은혜를 누리는 자가 가장 위험할 수 있습니다 . “ 화 있을진저 고라신아 , 화 있을진저 벳새다야 , 너희에게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라면 그들이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심판 때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너희 말을 듣는 자는 곧 내 말을 듣는 것이요 너희를 저버리는 자는 곧 나를 저버리는 것이요 나를 저버리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저버리는 것이라 하시니라 ”( 누가복음 10:13-16).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0 장 13-16 절 말씀을 병행 구절인 마태복음 11 장 20-24 절 말씀과 함께 묵상하면서 주시는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 (a) 첫째로 , 예수님께서는 권능을 가장 많이 행하신 고을들이 회개하지 아니하므로 그 때에 책망하셨습니다 ( 마 11:20). (i) 예수님은 70 인의 제자를 파송하시면서 이 말씀을 하셨는데 그 말씀의 핵심은 예수님께서 어느 고을 ( 마을 ) 들보다도 가장 권능을 많이 행하신 고을들이 회개하지 않으므로 그 고을 사람들을 책망하신 것입니다 . · 여기서 예수님께서 가장 권능을 ...
담대하라 ! (행 23:11) 바울은 인간적으로 볼 때 담대 할 수 없었던 상황에 처해 있었습니다 . 그는 공회 안에 있었던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 사이의 “큰 분쟁” 한 가운데서 찢겨질 정도로 위급한 상황에 처해있었고 또한 그를 죽이려고 먹지도 , 마시지도 않고 동맹한 사십여명의 살기 앞에서 죽음의 위협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 이들 금식 결사대원들은 단순한 감정에서 바울을 죽이려고 결심한 것이 아니라 신앙적인 신념에서 우러나오는 극단적인 경건의 표현으로 그를 죽이고자 한 것이었습니다 ( 유상섭 ). 이렇게 인간적인 관점에서 볼 때 결코 담대할 수 없었던 상황에서 바울은 어떻게 담대할 수 있었습니까 ? 그 이유는 바울이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받았기 때문이었습니다 . 주님께서는 환난 중에 있는 바울에게 임하셔서 담대하라고 권면하시며 그가 예루살렘에서 뿐만 아니라 로마에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게 될 것이라는 약속을 주셨던 것입니다 . 그리고 주님은 그 약속의 말씀을 신실하게 지켜 나아가셨습니다 . 바울을 보호해 주셨고 위험에서 건져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