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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은혜를 누리는 자가 가장 위험할 수 있습니다.

가장 큰 은혜를 누리는 자가 가장 위험할 수 있습니다 .           “ 화 있을진저 고라신아 , 화 있을진저 벳새다야 , 너희에게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라면 그들이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심판 때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너희 말을 듣는 자는 곧 내 말을 듣는 것이요 너희를 저버리는 자는 곧 나를 저버리는 것이요 나를 저버리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저버리는 것이라 하시니라 ”( 누가복음 10:13-16).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0 장 13-16 절 말씀을 병행 구절인 마태복음 11 장 20-24 절 말씀과 함께 묵상하면서 주시는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   (a)    첫째로 , 예수님께서는 권능을 가장 많이 행하신 고을들이 회개하지 아니하므로 그 때에 책망하셨습니다 ( 마 11:20).   (i)                   예수님은 70 인의 제자를 파송하시면서 이 말씀을 하셨는데 그 말씀의 핵심은 예수님께서 어느 고을 ( 마을 ) 들보다도 가장 권능을 많이 행하신 고을들이 회개하지 않으므로 그 고을 사람들을 책망하신 것입니다 .   ·          여기서 예수님께서 가장 권능을 ...

"행복한 노후를 위한 조건, 자녀와의 관계를 좋게 하는 기술"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7/04/2016070401454.html "행복한 노후를 맞이하려면 더 늦기 전에 자녀와 사람 대 사람으로 대화해야 한다. 우선 아빠는 자녀의 발달단계를 잘 알아야 한다. 자녀가 초등학교 저학년인지, 사춘기에 접어들었는지, 취업을 앞둔 대학생인지 등에 따라 아이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져야 하기 때문이다. 아이 발달단계를 알면 아이의 행동에 대처하기 쉽고, 아이 관심사를 살피기 편하다. 브부 중심인 서양에서는 은퇴 후 자녀와 적당히 떨어져 살면서 대등한 관계를 유지해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나이 들수록 부부 중심이 아닌 자녀 중심으로 돌아간다. 특히 성인이 된 자녀를 아이처럼 대하며 품 안에 끼고 사는 부모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데, 이는 바람직하지 않다. 이런 부모의 행동을 자녀가 부담스러워할 수 있고, 결국 자녀가 부모에게서 독립할 수 있는 기회를 빼앗는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자녀와의 관계를 좋게 하려면 부모가 먼저 자녀에게서 독립해야 한다. 은퇴 후 자녀와의 관계, 40대부터 준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