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Woe to you, Chorazin ! Woe to you, Bethsaida ! For if the mighty works done in you had been done in Tyre and Sidon , they would have repented long ago, sitting in sackcloth and ashes. But it will be more tolerable for Tyre and Sidon at the judgment than for you. And you, Capernaum , will you be exalted to heaven? You shall be brought down to Hades . The one who listens to you listens to Me, and the one who rejects you rejects Me; and the one who rejects Me rejects Him who sent Me” (Luke 10:13–16). (1) Today, I would like to meditate on the lesson given through Luke 10:13–16 , together with its parallel passage, Matthew 11:20–24: (a) First, Jesus rebuked the cities in which most of His mighty works had been done, because they did not repent (Mt. 11:20)...
마음을 확정하라 ! [ 시편 57 편 말씀 묵상 ] 언젠가 저희 집 막내 딸 예은이랑 함께 집에 있었을 때 어린이들이 보는 TV 방송 중에 “ 카이유 ” 라는 만화를 잠깐 함께 보았습니다 . 그 만화를 보다가 카이유라는 주인공 아이가 아빠랑 함께 나무를 심었는데 바람이 부닌까 카이유가 걱정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 그 때 카이유 아빠가 카이유에게 와서 도와주는데 심은 나무가 바람에 휘청 휘청하닌까 막대기를 갖다가 나무를 묶어서 심은 나무를 흔들리지 않게 하였습니다 . 저는 그 장면이 어버이 날 날 새벽기도회 때 생각이 났었습니다 . 그 장면을 생각하면서 저는 집에서 자녀들에게 심은 나무 옆에 함께 묶여있었던 막대기가 되야 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 다시 말하면 , 저는 막대가와 같이 아이들에게 든든히 버팀목이 되야 겠다는 기도를 하 였습 니다 . “ 아버지는 누구일까 ”( 저자 : 김종윤 ) 이란 책을 읽고 난 후 독자서평 중에 이런 글이 있습니다 : “ 알면서도 간과하고 지나가는 아버지의 소중함 , 미워하면서도 마음 한편에 자리를 내주어 든든한 버팀목으로 생각하는 소중한 분 ... 무심코 지나간 이런 아버지의 소중함과 고마움을 내 마음속에 일깨워준 좋은 책였습니다 ”, “ 인생의 버팀목 , 아버지 ( 조건종 ): 살아가면서 가깝지 않으면서도 큰 버팀목으로 지켜주신 분이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