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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11)

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11)       두기고와 오네시모의 두 번째 공통점은 그들은 신실한 사람들이었습니다 ( 골 4:7, 9).   흥미로운 점은 바울은 골로새 교 회 성도들에게 마지막 문안 인사를 하면서 신실한 사람들인 두기고와 오네시모를 언급하였는데 , 시작 인사를 보면 그는 골로새에 있는 성도들 “ 곧 그리스도 안에서 신실한 형제들 ” (1:2) 하고 언급했을 뿐만 아니라 에바브라는 그들을 위한 “ 그리스도의 신실한 일꾼 ”(7 절 ) 이라고 말했다는 것입니다 .   여기 골로새서 1 장 2 절에서 “신실한 형제들”이란 말을 현대인의 성경은 “그리스도를 믿는 형제들”이라고 번역을 했 는 데 여기서 “신실한 형제들”이란 예수 그리스도를 계속해 서 신실하게 믿는 형제들입니다 .   “신실한 형제들”이란 (1) 믿음이 충만한 자들이요 (full of faith), (2) 신뢰하는 사람들 (trustful) 이요 , 또한 신뢰할 만한 사람들 (trustworthy) 로서 (3) 그리스도에게 충성된 자들 (loyal to Christ) 입니다 (KJV 성경 주석 ). “그리스도 안에서 신실한 형제들”은 그리스도에게 충성된 자들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충성된 증인들 입니다 ( 계 1:5). 그들은 흠 없이 정직하게 주님을 따르며 ( 시 101:6), 지극히 작은 것에도 충성하며 ( 눅 16:10), 죽도록 충성하여 ( 계 2:10) 주님 앞에서 설 때에 “잘하였다 착한 종이여 네가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였”다는 주님의 칭찬 ( 눅 19:17) 과 더불어 주님께로부터 생명의 면류관을 받을 사람들입니다 ( 계 2:10).      

"What My Dad Taught Me About Successful Ministry"

  "What My Dad Taught Me About Successful Ministry MAY 15, 2023   |    DAN SYVERTSEN © Photo by Apostolos Vamvouras on Unsplash SHARE TWEET EMAIL Advertise on TGC For the entirety of my life until last year, my father served as a pastor in small churches in the Northeast. I watched him lead through the worship wars of the 1990s, through 9/11, and through the COVID-19 pandemic. After 41 years in the pastorate, he retired. Over the summer, my mom, my brothers, and our families gathered to celebrate. It was an intimate gathering at the family camp we attended each summer since I was a boy. We also compiled a video of people from the three churches he served. Each story was unique, but I was struck by a common message. People talked about a pastor who was also a friend—someone who made them laugh, provided godly help, and walked with them through their dark and difficult days. As I watched my dad tearfully receive those words of thanksgiving, I considered his view o...

[가정 이야기] '아빠, 아빠가 죽은면 제가 기억할께요' (Dad, when you die, I will remember you")

  “ Dad, when you die, I will remember you. ” ( 아빠 ,  아빠가 죽은면 제가 기억할께요 )                   이 광야와 같은 세상은 참으로 근심된 일과 곤고한 일이 많고 죄악된 일과 죽을 일이 쌓인 세상임을 더욱더 피부로 느낍니다 .   마음이 무겁고 아픕니다 .   그런데 왠지 마음에 무거움과 아픔이 좋습니다 .   좀 더 무겁고 좀 더 아프고 싶습니다 .   그러한 가운데서 하나님께 기도하길 원합니다 .   그리고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주님 안에서 우리의 만남 속에서 주신 추억들을 되새기며 마음에 더욱더 귀히 간직하길 원합니다 .   저는   ‘인생은 추억 만들기’라 생각합니다 .   하나님의 주권 속에서 허락하시는 만남들을 통하여 주님 안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가는 것이 인생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   그 만남들 가운데 부모님과의 만남이 있고 또한 형제 ,  친척 ,  친구 ,  선생님 등등 잊지 않나 생각합니다 .   어떠한 만남은 오랫 기간 동안 이 땅에서 함께 하는 가운데 평생 잊지 못할 귀한 추억을 심어주는 만남이 있습니다 .   부모님과의 만남이 그렇고 또한 부부의 만남도 그렇지 않나 생각합니다 .  또한 어떠한 만남은 잠깐 스쳐가는 짧은 만남같음에도 불구하고 강력하게 마음 판 한 구석에 깊이 심겨지는 추억들도 있습니다 .   특히 요즘 인터넷을 통하여 우리의 만남의 폭이 넓어진 가운데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짧은 만남들을 통하여 잊지 못할 추억들도 주시는 것이빈다 .   특히 서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