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짧은 말씀 묵상 빌라도 총독은 예수님에게 “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 하고 물었고 예수님께서는 “ 그렇다 ” 하시고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고소하는 말에 일체 대답하지 않으셨습니다 . 그 때 빌라도가 예수님께 “ 저 사람들이 너에 대해서 증언하는 말이 들리지 않느냐 ?'” 하고 물어도 예수님이 전혀 대답하지 않으시자 그는 아주 이상하게 생각하였습니다 ( 마태복음 27:11-14, 현대인의 성경 ). 왜 유대인의 왕이신 예수님께서 유대인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고소하는 말이 일체 대답하지 않으신 것일까요 ?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증언하는 말을 다 들으셨으면서도 전혀 대답하지 않으셨습니다 . 로마 총독 빌라도의 입장에서는 아주 이상하게 생각할 수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 안티 기독교인들의 거짓 증언의 말들에 전혀 대답하지 않을 때 세상 사람들은 충분히 이상하게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대답보다 침묵이 필요할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 명절이 되면 총독은 백성이 원하는 죄수 하나를 석방하는 전례가 있어서 빌라도 총독은 모인 군중들에게 소문난 죄수인 바라바를 놓아줄까요 아니면 그리스도 예수를 놓아줄까요 하고 물었습니다 . 그 이유는 빌라도 총독은 유대인 지도자들이 예수님을 시기하여 자기에게 넘겨준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 이 과정에 빌라도의 아내는 사람을 보내어 빌라도에게 “ 당신은 그 죄 없는 사람에게 상관하지 마세요 . 지난 밤 꿈에 내가 그 사람 때문에 많은 고통을 받았어요 ” 하고 말을 전했고 ,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은 군중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