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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는 최우선순위를 주님께 두는 사람들을 통해 확장됩니다. (눅9:57-62)

  https://youtu.be/cRd_c0nsQ2s?si=NqPeZDHbDhHqWHOw

이러한 고통의 축복이 질병으로 인해 생사의 위기 가운데서 하나님께 부르짖고 있는 환우 형제, 자매들에게 있길 기원합니다.

이러한   고통의   축복이   질병으로   인해   생사의   위기   가운데서   하나님께   부르짖고   있는   환우   형제 ,  자매들에게   있길   기원합니다 . 히스기야 왕은 생의 전성기에 죽음의 문턱을 넘어 수명대로 살지 못할 것으로 생각했었습니다 .   그는 이 세상에서 다시는 하나님과 살아 있는 사람들도 다시 보지 못할 것으로 알았었습니다 .   그는 자기의 생명이 조만간 곧 끝나 버릴 것 같은 줄 알았습니다 .   그는 밤새도록 신음하고 괴로워하면서 정말 자기 생명이 곧 끝나 버릴 것 같은 줄 알았습니다 .   그는 슬피 울며 지쳐서 ‘ 하나님이여 , 제가 죽게 되었습니다 .   저를 구해 주소서 ’ 하고 외쳤습니다 .   그 때 하나님께서 히스기야 왕의 간구를 들으시고 그의 삶을 15 년 연장해 주셨으므로 그는 “ 내가 무슨 말을 할 수 있겠는가 ?   내가 이 고통을 생각하며 여생을 겸손한 마음으로 살아가리라 ” 고 말했습니다 ( 이사야 38:10-15, 현대인의 성경 ).   그는 “ 내가 이런 고통을 당한 것은 나에게 유익이었습니다 .   주는 내 영혼을 사랑하셔서 나를 죽음에서 건지시고 나의 모든 죄를 용서하셨습니다 ” 라고 말했습니다 (17 절 , 현대인의 성경 ).   이렇게 죽음의 문턱까지 가는 고통은 히스기야 왕을 겸손케 하였으며 또한 그의 모든 죄를 용서함을 받으므로 주님의 사랑을 깨닫게 하였습니다 .   이러한 고통의 축복이 질병으로 인해 생사의 위기 가운데서 하나님...

고통의 축복

  고통의 축복     “ 그 때에 왕이 가드 사람 잇대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너도 우리와 함께 가느냐 너는 쫓겨난 나그네이니 돌아가서 왕과 함께 네 곳에 있으라 너는 어제 왔고 나는 정처 없이 가니 오늘 어찌 너를 우리와 함께 떠돌아다니게 하리요 너도 돌아가고 네 동포들도 데려가라 은혜와 진리가 너와 함께 있기를 원하노라 하니라 ”( 사무엘하  15 장  19-20 절 ).                  고통은 그 당시에는 괴롭고 아프고 힘들지만 토기장이 되시는 하나님께서는 그 고통을 통하여 우리는 빚으십니다 .   빚으시되 특히 하나님께서는 고통을 통하여 우리의 완강한 마음을 부서트리시고 녹이시사 우리에게 온유한 마음을 주십니다 .   즉 ,  하나님께서는 고통을 통하여 우리의 마음을 빚으십니다 .                오늘 본문 사무엘하  15 장  19-20 절을 보면 우리는 다윗 왕이 가드 사람 잇대에게 하는 말을 봅니다 .   이 다윗의 말이 무슨 큰 의미가 있을까 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   특히 잇대란 사람은 우리가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인데 그 사람에게 다윗 왕이 한 말이 뭐 그리 중요하나 의문이 들 수 있을 것입니다 .   저도 여태껏 이 말씀을 그냥 읽으면서 스쳐 지나갔습니다 .   그런데 지난주부터 새벽기도회 때마다 다윗에 대하여 묵상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주시는 새로운 깨달음 속에서 오늘 새벽기도회 때에도 오늘 본문 사무엘하  15 장  20 절 말씀 중심으로 묵상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주시는 새로...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고통의 축복된 결말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고통의 축복된 결말   “주께서는 못 하실 일이 없사오며 무슨 계획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 줄 아오니 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는 자가 누구니이까 나는 깨닫지도 못한 일을 말하였고 스스로 알 수도 없고 헤아리기도 어려운 일을 말하였나이다 내가 말하겠사오니 주는 들으시고 내가 주께 묻겠사오니 주여 내게 알게 하옵소서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거두어들이고 티끌과 재 가운데에서 회개하나이다” ( 욥기  42 장  2-6 절 ).               우리가 받은 재앙이 탄식보다 무거우면 우리에게는 반항하는 마음과 근심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욥 23:2).   그 때에 우리는 우리 말을 들으시는 하나님 (6 절 ) 을 간절히 찾으면서 하나님께 호소하며 변론도 할 수 있습니다 (3-4, 7 절 ).   그런 후 우리는 하나님의 답변을 듣고 싶어합니다 (5 절 ).   또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는 간절히 기도를 드릴 것입니다 (30:24).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답변을 들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찾을 수도 없습니다 (23:6, 8-9).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하나님을 믿습니다 .   하나님은 우리가 택하여 걸어가는 길을 다 알고 계십니다 (10 절 ).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를 단련하신 후에 우리를 순금같이 되게 하실 것입니다 (10 절 ).   그러므로 우리는 믿음으로 주님의 길을 바로 걸으면서 치우치지 않습니다 (11 절 ).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귀히 여기고 하나님의 명령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