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Christian Who Lives Remembering That the Day Will Surely Come When My Body, Too, Will Not Remain in the Tomb but Will Disappear “Now on the first day of the week, very early in the morning, these women came to the tomb, bringing the spices which they had prepared. And they found the stone rolled away from the tomb. Then they went in and did not find the body of the Lord Jesus. And it happened, as they were greatly perplexed about this, that behold, two men stood by them in shining garments. Then, as they were afraid and bowed their faces to the earth, the men said to them, ‘Why do you seek the living among the dead? He is not here, but is risen! Remember how He spoke to you when He was still in Galilee, saying, “The Son of Man must be delivered into the hands of sinful men, and be crucified, and rise again the third day.”’ And they remembered the words of Jesus. Then they returned from the tomb and to...
짧은 말씀 묵상 큰 자랑거리가 될 수 있는 신기한 영적 경험으로 인해 사람들이 우리에 대하여 보고 들은 것 이상으로 우리를 평가할 수도 있기에 자랑을 그만 둘 필요가 있습니다 ( 고린도후서 12:5-6,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의 사랑은 내가 너무 교만해질까 봐 내 몸에 가시 같은 병을 주시사 나로 하여금 고통을 겪게 하십니다 ( 고린도후서 12:7,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은 사랑하는 우리에게 고통을 주실 정도로 교만을 미워합니다 ( 잠언 8:13). 고통이 내게서 떠나게 해 달라고 주님께 간구하기보다 내가 교만하지 않게 해달라고 간구해야 합니다 ( 고린도후서 12:7-8, 현대인의 성경 ). 고통 가운데 주시는 하나님의 족한 은혜는 나의 약함 속에서 주님의 능력이 온전하여지는 것입니다 ( 고린도후서 12:8-9). 고통을 통하여 나의 약함을 깨달아 갈 때 나는 나의 약함을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 오히려 나는 나의 약함을 자랑해야 합니다 . 그 이유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나에게 머물러 있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 고린도후서 12:8-9, 현대인의 성경 ). 진정 우리가 '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하다 ' 는 사실을 알고 있다면 우리는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해지고 모욕을 당하고 가난하며 핍박과 괴로움받는 것을 기뻐하고 있을 것입니다 ( 고린도후서 12:10, 현대인의 성경 ). " 여러분의 영혼을 위해서라면 내가 가진 것뿐만 아니라 내 몸까지도 기꺼이 바치겠습니다 "( 고린도후서 12:15, 현대인의 성경 ). 과연 나는 이정도로 한 영혼을 사랑하고 있는 것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