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은혜를 누리는 자가 가장 위험할 수 있습니다 . “ 화 있을진저 고라신아 , 화 있을진저 벳새다야 , 너희에게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라면 그들이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심판 때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너희 말을 듣는 자는 곧 내 말을 듣는 것이요 너희를 저버리는 자는 곧 나를 저버리는 것이요 나를 저버리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저버리는 것이라 하시니라 ”( 누가복음 10:13-16).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0 장 13-16 절 말씀을 병행 구절인 마태복음 11 장 20-24 절 말씀과 함께 묵상하면서 주시는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 (a) 첫째로 , 예수님께서는 권능을 가장 많이 행하신 고을들이 회개하지 아니하므로 그 때에 책망하셨습니다 ( 마 11:20). (i) 예수님은 70 인의 제자를 파송하시면서 이 말씀을 하셨는데 그 말씀의 핵심은 예수님께서 어느 고을 ( 마을 ) 들보다도 가장 권능을 많이 행하신 고을들이 회개하지 않으므로 그 고을 사람들을 책망하신 것입니다 . · 여기서 예수님께서 가장 권능을 ...
“ 이 복음 ” (2) [ 로마서 1 장 1-4 절 ] A. “ 이 복음 ”( 롬 1:2) 의 기원 / 근원이신 하나님 : 1. “ 하나님의 복음 ”(1 절 ): a. 로마서에는 특별히 “ 하나님 ”이라는 이름이 많이 나옴 . 한국어 성경으로는 164 번이나 나오지만 원어인 헬라어로는 153 번이 나옴 . (1) 그 이유는 로마서 1 장 2 절에 한국어 성경은 “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 ”고 번역을 했는데 원어인 헬라어로는 이 문장이 “ 프로에펭게일라토” (προεπηγγείλατο) 라는 한 단어로서 그 의미는 ‘ 그가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 ’임 . (a) 여기서 “ 그 ”는 하나님 아버지를 가리킴 . 그래서 헬라어에는 “ 하나님 ”이란 단어가 없지만 한국어 성경은 “ 그 ”가 성부 하나님을 가리키기에 “ 하나님 ”이란 단어를 로마서 1 장 2 절에 삽입한 것임 . (i) 그래서 한국어 성경은 “ 하나님 ”이란 이름은 헬라어 성경보다 하나가 더 많은 164 번 나옴 . 2. “ 이 복음 ” (2 절 ) 은 “ 하나님의 복음 ” (1 절 ) 으로서 여기서 말씀하고 있는 “ 하나님 ”은 로마서 16 장 25-27 절을 보면 3 가지로 묘사하고 있음 : a. “ 하나님 ” 은 “ 영원하신 하나님 ” 이심 (26 절 ). (1)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영원하신 하나님이시라고 증언하셨음 : “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 ” ( 출 3:14). (a) 하나님은 창조이전에만 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