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Rd_c0nsQ2s?si=NqPeZDHbDhHqWHOw
얼굴엔 수심, 마음엔 근심 사랑하는 형제 / 자매가 당한 곤경을 보고 우리 마음엔 근심이 있으므로 우리 얼굴에 수심이 있어야 합니다 ( 느헤미야 2 장 2, 3, 17 절 ).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 그 형제 / 자매를 기억하며 기도하는 가운데 도우시는 하나님의 선한 손길을 경험해야 합니다 (4-5, 8,18 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