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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a human being tries to seat himself in the “place of honor,” he will ultimately be put to shame; but if he seats himself in the “lowest place” (the place of Jesus Christ), God will exalt him.

If a human being tries to seat himself in the “place of honor,” he will ultimately be put to shame; but if he seats himself in the “lowest place” (the place of Jesus Christ),  God will exalt him.         “Now He began speaking a parable to the invited guests when He noticed how they had been picking out the places of honor at the table, saying to them, ‘When you are invited by someone to a wedding feast, do not take the place of honor, for someone more distinguished than you may have been invited by him, and he who invited you both will come and say to you, “Give your place to this man,” and then in disgrace you proceed to occupy the last place. But when you are invited, go and recline at the last place, so that when the one who has invited you comes, he may say to you, “Friend, move up higher”; then you will have honor in the sight of all who are at the table with you. For everyone who exalts himself will be humbled, and he who humbles himself will be e...

왜 하나님께서는 마음의 깊은 상처들을 다시금 끄집어 내시는 것일까요?

왜 하나님께서는 마음의 깊은 상처들을 다시금 끄집어 내시는 것일까요? 중학교 때 이야기입니다 .   미국이 이민와서 한 1-2 년 되었을 때 있었던 일인 것 같습니다 .   롤로 스케이트를 타고 집 앞에서 놀다가 넘어져서 오른쪽 무릅을 다쳤었습니다 .  그 때 저는 별일 아닌 줄 알고 그냥 다친 무릅을 방치해 놓았었습니다 .   그러면서 학교를 다녔었는데 하루 , 하루 지나갈 수록 그 다친 무릅이 점점 더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  어느 정도로 아팠었냐면 학교 친구 둘이 제 양쪽에서 부축을 해줘야 할 정도로 아파서 제대로 걷지를 못했었습니다 .   그 때 제 기억으로는 그 오른쪽 무릎이 곪기 시작해서 노란 것이 보였을 정도였습니다 .  그런데도 저는 미련해서 병원에 가지 않았습니다 .   그러다가 더 이상 아픈 것을 참을 수 없어서 한인 타운에 있는 한국 병원에 갔었습니다 ( 지금도 저는 그 병원이 어디에 있는지 기억날 정도입니다 하하 ).   그 때 의사 선생님이 저의 오른쪽 무릅을 보시더니 빨리 째서 고름을 다 빼내야 한다고 하시면서 마취도 하지 않으시고 가위로 제 무릅의 피부를 도려내셨습니다 ( 그 때 저는 너무 아파서 의사 선생님에게 욕을 했던 것으로 기억함 ㅠ ).   그러시고는 두 손으로 제 무릅을 양쪽으로 누루셔서 고름을 계속해서 짜내셨는데 그 때 얼마나 아팠는지 ...  휴 ... 지금도 그 때 그 생각을 하니 좀 그러네요 . ㅎ   어쩌면 우리 하나님께서는 우리 마음 깊은 속에 숨겨져 있었던 ...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교회 안에서  공의와 정의가 행해지지 않을 때  의로운 심령들이 마음의 깊은 상처를 입으며 또한 마음이 찢기며 고통을 당할 것입니다 .   그 때  의로우신 재판장이신  교회의 머리가 되시는 주님께서는  교회를 책망하며 경고하시며  사랑으로 징계하실 것입니다 .   그 징계를 받기 전에  우리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주님의 책망과 경고를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