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아릴 수 없는 수많은 문제들이 우리를 둘러싸고 있으며 ... 헤아릴 수 없는 수많은 문제들이 우리를 둘러싸고 있으며 우리의 죄가 우리를 덮치므로 우리가 볼 수 없고 우리의 죄가 머리털보다 많으므로 낙심될 때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털보다 많은 죄를 다 사 ( 용서 ) 하시고자 십자가에 보배로운 피를 흘려 죽으신 예수님을 믿음으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 그리할 때 주님께서 우리에게 은총을 베푸사 우리를 구원하시고 우리를 속히 도와주실 것입니다 ( 참고 : 시편 40:12-13, 현대인의 성경 ).
덤불과 같은 마음 덤불과 같은 내 마음 ( 시 142:2 - " 내 원통함 "), 마치 많은 실들이 엉켜있듯 어디서부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뿐만 아니라 엄두도 생기지 않아 막막한 가운데 멍하니 있을 때에도 , 여러 어려운 문제들과 고통스러운 일들로 인해 덤불과 같은 내 마음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 소리 내어 (1 절 ) 토해내고 쏟아낼 때에 주님께서는 꽃 자수처럼 비록 내 눈으로 보는 내 삶의 엉켜있는 모든 실과 같은 문제들도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나아가시사 ( 롬 8:28) 마침내 내 인생의 걸작품을 만드시고 계시다는 믿음을 주시사 마음에 확신 속에서 인내하며 견디므로 하나님의 영광을 볼 것입니다 .